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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밀어

타밀어(தமிழ்)는 드라비다어족에 속하는 언어로, 가장 오랫동안 살아남은 고전 언어 중 하나이며 현대에도 활발히 쓰이는 언어이다. 인도 정부가 지정한 힌디어 등 22개의 계획어(scheduled languages)에 속하며, 인도의 타밀나두 주와 푸두체리 연방령에서는 공용어로 쓰이고 스리랑카와 싱가포르에서도 공용어로 지정되어 있다.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지의 남인도계 이민자들이 주로 사용하는 언어이기도 하다. 이 지역의 여러 학교에서 교육어 및 학술적 가치가 있는 언어로 인정받고 있는데, 예로 말라야 대학교에서 선택할 수 있는 학부 과정 중 하나로 타밀어 과정이 존재한다. 이는 이 대학에서 선택할 수 있는 유일한 인도 지역 고유어 과정이다. 또한 타밀어는 말레이시아 고등교육 자격시험의 네 개 언어 분야 선택과목(말레이어, 중국어, 아랍어, 타밀어) 중 하나이다.

타밀어는 드라비다어족의 남부 계통, 즉 남부드라비다어파에 속하는 언어이다. 공식어로 지정된 인도의 주요 언어 중에서 타밀어와 계통적으로 가장 가까운 것은 말라얄람어인데, 9세기 무렵까지 말라얄람어는 타밀어의 방언이었다. 이 두 언어 간에는 선사 시대에 일어난 서부 방언(말라얄람어의 원형) 분열의 증거가 되는 많은 차이가 있지만, 13~14세기 무렵까지도 두 언어는 완전히 서로 다른 언어로 분리되지 않은 채였다.

나라

말레이시아

말레이시아는 동남아시아에 있는 연방제 입헌 군주국이다. 말레이시아는 13개의 주와 3개의 연방 직할구로 구성되어 있고, 남중국해로 나뉜 말레이 반도 지역과 보르네오 섬 지역으로 구성되어 있다. 태국, 인도네시아, 브루나이와 국경을 맞대고 있고, 해상 국경은 싱가포르와 베트남, 필리핀과 맞대고 있다. 수도는 쿠알라룸푸르이지만, 연방정부는 푸트라자야에 있다.

말레이시아의 역사는 18세기부터 대영 제국의 식민지가 된 말레이 왕국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처음 영국의 식민지가 된 곳은 해협식민지로 불리었고, 다른 곳들은 보호령이 되었다. 1946년 말레이 반도의 주들이 연합하여 말라야 연합을 세웠고, 1948년 연합을 재편성하여 말라야 연방이 설립되었다. 1957년 8월 31일 영국으로부터 완전히 독립을 하게 되었으며, 1963년 9월 16일 말라야 연방은 사바, 사라왁, 싱가포르와 연합하면서 Malaya란 이름에 si를 추가해 Malaysia가 되었다. 그러나 2년도 채 지나지 않은 1965년, 싱가포르는 정부와의 마찰로 연방에서 탈퇴하게 되었다. 말레이시아는 독립 이후 아시아에서 최고의 경제적인 기록을 가지고 있는데, 거의 50년동안의 GDP 성장률이 평균 6.5%라는 것이다. 말레이시아의 경제는 전통적으로 천연 자원에 거의 의존하고 있었으나, 최근에 과학, 관광, 무역, 의료관광 등의 산업이 성장하고 있다.

인도

인도 공화국(印度 共和國,, )은 남아시아에 있는 나라로, 인도 아대륙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국가 면적은 세계에서 일곱 번째로 넓으며, 인구는 약 13억 명으로 중화인민공화국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다. 북쪽으로는 중화인민공화국(북동쪽 포함), 네팔, 부탄, 서쪽으로는 파키스탄, 동쪽으로는 미얀마와 방글라데시, 남동쪽에는 벵골 만, 남서쪽으로는 아라비아 해, 남쪽으로는 인도양과 맞닿아 스리랑카, 몰디브가 있으며, 안다만 니코바르 제도의 해상경계는 태국, 인도네시아와 접해 있다. 수도는 뉴델리이다.주요 도시로는 뉴델리, 뭄바이, 첸나이, 벵갈루루, 하이데라바드, 콜카타등이 있다.

고대 인더스 문명의 발상지이자 역사적인 무역로였으며 거대한 제국이 있었던 인도 아대륙은 오랫동안 그 지정학적 지위와 경제문화적 가치를 인정받아왔다. 인도는 4개의 중요한 종교(힌두교, 불교, 자이나교, 시크교)의 발상지이며, 또한 기원후 천년동안 조로아스터교, 기독교, 이슬람교 등이 인도에 영향을 미쳐 현재 인도의 다양한 종교 문화를 만들었다. 18세기 초부터 서서히 영국 동인도 회사의 관리하에 들어가기 시작했으며, 19세기 중반 영국의 직접적인 지배를 받게되었고, 간디에 의해 주도된 비폭력주의 독립운동 이후인 1947년 독립을 하게 된다.

스리랑카

1948년 영국 연방의 일원으로 독립하였고 국호도 '실론'에서 현재의 국호로 변경하였다. 고대에는 다양한 이름으로 알려졌었다. 인도에서는 랑카(Lanka) 싱할라(Singhala) 등으로 불렀으며, 고대 그리스 학자들은 타프로바네(Taprobane), 아랍권에서는 ("세렌디피티"(serendipity) 말씀의 원조)라고 불렀다. 고대 인도에서는 본 섬의 이름을 마하바라타(Mahabharata) 및 라마야나(Ramayana)로 불렀다.

1972년, 공식 국호를 "스리랑카 자유 주권 독립 공화국"로 변경하였다. 1978년에도 "스리랑카 민주 사회주의 공화국"으로 변경하였다. 실론(Ceylon)이라는 이름은 지금도 많이 쓰인다.

싱가포르

1819년 영국의 동인도 회사가 현 싱가포르 남부에 개발한 항구가 시초이다. 1963년에 말레이시아 연방의 일원으로 영국으로부터 독립하였으며, 1965년에 말레이시아 연방 정부와의 다툼 끝에 결국 연방을 탈퇴하여 독립 국가가 되었다.

독립 당시 인구는 160만명이었으나, 꾸준히 늘어 2010년에는 520만명에 이르렀다. 20세기 후반에 초고속 경제 성장을 이룬 나라 중 하나로, 싱가포르 항구는 세계에서 가장 붐비는 항구 중 하나이며, 정유시설과 금융산업은 세계에서 각각 3, 4번째로 크다. 2010년 싱가포르의 경제 성장률은 15%로 아시아에서 가장 높았다. 같은 해, 싱가포르 넓이의 500배에 달하는 옛 종주국인 말레이시아를 총 경제 규모로도 추월하였다.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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