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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크어

오즈벡어(Oʻzbekcha )는 우즈베키스탄의 공용어이다. 아랍어, 페르시아어, 러시아어에서 차용한 말들이 많다.알타이어족의 언어들 중에서는 일본어>한국어>터키어 다음으로(네 번째로) 화자 인구가 많으며, 일본어와 우리말을 제외하면 2위이다.

7 ~ 8세기에 이슬람 문화에서 사용한 이 언어는 많은 언어의 영향을 받았다. 이 우즈베크어는 사마르칸트 방언의 표준어가 1924년에 지정되었다.

1930년에서 1991년까지는 키릴 문자가 사용되었다. 현재는 라틴 문자가 공식적으로 사용되지만, 키릴 문자도 널리 쓰이며 구 소련밖에서는 지금도 아랍 문자가 사용되고 있다.

나라

우즈베키스탄

우즈베키스탄의 어원은 직역하면 "우즈"는 "우리들의"이라는 뜻이며 "벡,베크"는 투르크어로 왕이라는 뜻으로 "우리들의 왕"이라는 뜻이다. 그리고 "스탄"은 영어 "State"와 같은 어원을 가진 단어로 "지역", "땅"이라는 뜻이다. 우즈베크란 어디에도 속하지 않으며 자신들이 세운 왕이 있다는 뜻으로 독립적인 민족이라는 뜻이다.

민족 구성은 우즈베크인이 주민의 80%를 차지하며, 종교에는 이슬람교가 많다. 공용어는 우즈베크어이지만, 1991년 소비에트 연방의 붕괴 전까지 소비에트 연방의 공화국이었기 때문에 러시아어 사용자도 일부 있다.

아프가니스탄

아프가니스탄에 인간이 정착한 시기는 중기 구석기 시대이다. 비단길을 따라 전략적으로 위치한 덕으로 아프가니스탄은 중동과 아시아의 여러 지역의 문화를 접할 수 있었다. 아프가니스탄은 여러 세기를 거쳐 다양한 인종들의 고향이 되었으며 수많은 군사 활동을 목격할 수 있었다. 대표적인 정복 세력으로는 알렉산더 대왕, 아랍계 무슬림, 몽골 제국, 대영제국, 소련, 그리고 현대의 서방 세력에 이른다. 또한 쿠샨 제국, 에프탈 제국, 사만 토후국, 사파르 토후국, 가즈나 제국, 고르 술탄국, 할지 술탄국, 무굴 제국, 호타크 제국, 두라니 제국, 기타 등등의 제국들을 일으킨 민족들의 근원지가 되기도 하였다. 1747년, 아흐마드 샤 두라니는 두라니 제국을 세웠는데, 이 때가 근대 아프가니스탄의 시발점으로 여겨진다. 나중에 두라니 제국의 도읍은 칸다하르에서 카불로 옮겨졌으며, 제국 영토 대부분은 이웃 강국들에게 빼앗겼다. 19세기 말, 영국령 인도 제국과 러시아 제국이 "그레이트 게임"(The Great Game)을 벌이는 가운데 아프가니스탄은 두 제국의 완충국으로 전락하였다. 제3차 앵글로-아프간 전쟁 이후 1919년 8월 19일에 이 나라는 대영제국에게서 독립을 쟁취하였다. 자히르 샤의 40년 통치 동안 아프가니스탄은 평화를 유지하였다.

1970년대 말부터 아프가니스탄은 내전 상태에 빠진 상황이며, 1979년에 소비에트 연방의 아프가니스탄 침공과 2001년 미국 주도로 탈레반을 축출한 아프가니스탄 전쟁으로 외국의 점령을 겪게 된다. 2001년 말,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북대서양 조약기구 군대로 구성된 국제 안보 지원군(ISAF) 창설을 승인하였다. 아프가니스탄은 후발 개발도상국의 하나로, 농업과 목축에의 의존도가 높다. 현재 해외 원조로 재건되고 있으나 심각한 내부 분쟁을 겪고 있다. 최근에는 1000억 달러 규모의 전국적인 재건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투르크메니스탄

이란, 아프가니스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카스피 해에 접해 있다. 중앙아시아 남단에 있는 이슬람 공화국이다. 1990년 8월 주권 선언을 하고 1992년 3월 독립국가연합에 가입하였다. 옛 소련 독립국 중 유일하게 계획경제체제 하에 있다. 국토의 90%가 사막이다. 날씨가 극도로 건조하고 혹서가 계속된다. 민족구성은 투르크멘인 85%로 다수를 차지한다. 소련 제3위의 석유생산국이었다. 천연자원은 석유, 천연가스, 유황 등이다. 공업은 석유의 채굴과 제유, 면공업, 제사업, 유리, 융단업이 발달하였다. 농산물로는 면화, 곡물, 포도, 양모, 누에고치 등이 생산된다. 나라의 동부에서 남부를 싸고도는 카라쿰 운하는 아무다리야강의 물을 카스피해까지 인도하는 세계에서 가장 긴(전장 1,400km) 주행(舟行) 관개운하로서, 이미 아시가바트 서쪽까지 개통하였다. 본래 물이 부족한 이 나라에 운하의 물이 주는 혜택은 매우 크다.

국토 면적의 90%는 카라쿰 사막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쪽은 카스피 해에 접해 있다. 남부는 이란과의 국경 지대이고, 북쪽 우즈베키스탄과의 국경 지대는 강이 흐르고 있다.

키르기스스탄

키르기스 공화국, 약칭 키르기스스탄은 중앙아시아 내륙의 공화국으로 소련의 구성 공화국이었다가 1991년에 독립한 국가이다.

중화인민공화국, 우즈베키스탄, 타지키스탄, 카자흐스탄과 마주하고 있으며, 국토의 대부분이 산이어서 중앙아시아의 스위스라고 부르기도 한다. 13세기경 몽골에 정복됐으며 17∼18세기 청제국에 편입됐다. 19세기에는 러시아의 지배를 받았다. 1936년 지금의 공화국이 되었으며 1991년 8월 독립을 선언하고 12월 CIS(독립국가연합)에 가입했다. 2005년까지는 혁명과 내전으로 정국불안이 이어졌다.天山 톈산 산계(山系)와 파미르 아라이 산계가 달리고 있는 중앙아시아의 산국으로서 기후는 매우 건조하다. 주민은 크르그스인이 48%, 러시아인이 26%, 우즈베크인이 12% 등이다. 종교는 이슬람이며 의무교육은 9년이다. 산지의 목초지가 넓기 때문에 양의 이목(移牧)을 행하고 있다. 귀리, 밀, 사탕무, 담배, 과수재배 등의 농업과, 석탄, 석유, 천연가스, 수은, 안티몬, 망간, 제분업, 제당업 등의 공업이 있다.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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