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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영어(英語, )는 영국의 잉글랜드에서 기원한 서게르만어군 언어이다. 오늘날에는 전 세계 수많은 국가에서 주요 언어로 사용되고 있으며 공식 언어로서뿐만 아니라 제2언어로서도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다. 또한 영어는 18세기, 19세기 그리고 20세기 초의 대영 제국의 군사적, 경제적, 과학적, 정치적 그리고 문화적 영향과 20세기 중반 이래의 미국의 영향으로 , 전 세계에서 가장 폭넓게 가르쳐지고 이해되는 언어로서 때때로 링구아 프랑카에 비유된다.

영어는 서게르만어군의 방언이었던 앵글로색슨족의 언어가 여러 역사적 사건을 겪으면서 변화하면서 형성되었다. 5세기 무렵 브리튼 제도에 앵글로색슨족이 이주하면서 시작된 고대 영어는 이후 바이킹의 침입과 함께 전파된 고대 노르드어의 영향을 받게 되었다.

노르만 정복 이후 고대 영어는 단어와 철자법 등에서 노르만어의 영향을 받으며 중세 영어로 발전하였다. 영어(English)라는 단어의 어원은 12세기 고대 영어인 Angles의 복수형 Ænglisc 또는 Engle에서 파생된 것이다.

근대 영어는 15세기 잉글랜드에서 있었던 대모음 추이로부터 시작되었다. 또한 이 무렵 여러 나라에서 유래한 외래어와 신조어가 크게 늘었다. 특히 라틴어와 고대 그리스어를 어원으로 하는 기술 용어들이 크게 늘었다. 또한, 각국 국민들의 모국어 액센트가 영어에 사용되기도 한다.

EN, 언어 코드, 기호 플래그 (ISO 639-1) 근대 영어는 종종 최초의 지구적 링구아 프랑카로서 언급된다. 영어는 통신, 과학, 무역, 비행, 오락, 방송, 외교 등의 분야에서 국제어로서 사용되고 있다. 때문에 영어의 사용은 종종 언어 제국주의라는 비판을 받기도 한다. 영어는 대영제국의 팽창과 함께 브리튼 제도의 밖에서 사용되기 시작하였으며 19세기 말 무렵에는 글자 그대로 전지구적 언어가 되었다. 영국의 식민지였던 미국과 캐나다 역시 영어 사용의 확대에 기여하였는데, 특히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초강국이 된 미국으로 인해 영어 사용의 세계화는 더욱 확산되었다.

나라

감비아

감비아(Gambia)는 아프리카 서해안에 있는 국가이다. 공식 국가명은 감비아 공화국(Republic of the Gambia)이다. 대서양에 접한 감비아 강의 하구를 제외하고는, 세네갈에 둘러싸여 있다. 수도는 반줄이다. 1965년 2월 18일 영연방의 자치령으로서 독립했다. 주민은 세네갈과 동일한 흑인종이며 대부분이 회교도이며 공용어는 영어이다. 주요 산물인 땅콩이 재배되어 수출고의 93%를 차지한다. 그 밖에 야자열매·모피 등이 생산되고 어업이 성하며 지하자원은 보크사이트 등이 있다.주요 도시로는 반줄, 세레쿤다, 바세산타수, 반상, 파라페니등이 있다.

11세기 중반에 이슬람교 신자들이 현재의 감비아 지역에 정착하기 시작했고, 14세기 초에는 말리 제국의 속국이 되었다. 15세기 중반 포르투갈의 영향권 아래에 들어갔고, 16세기 중반 이후에는 영국의 지배를 받게 되었다. 17세기 후반부터 18세기 말까지 영국과 프랑스 사이에 세네갈과 감비아 강 지역을 두고 주도권 다툼이 있었고 그 결과 영국이 감비아 강 지역을 차지하게 되어 대략적인 국경이 결정되었다. 수도인 반줄은 시에라리온 총독의 관할 지역이었다가 1888년 분리되어 영국의 식민지가 되었다.

가나

가나 공화국(Republic of Ghana)은 서아프리카에 있는 대통령중심제 공화국이다. 공용어는 영어를 사용하며, 주민의 대다수는 아프리카계 이며, 서쪽으로는 코트디부아르, 북쪽으로는 부르키나파소, 동쪽으로는 토고와 접하며, 남쪽으로는 대서양과 맞닿아 있다. 수도이자 최대 도시는 아크라이며, 그에 버금가는 도시는 쿠마시이다. 국명인 가나(Ghana)는 소닌케어로 "전사의 왕"이라는 뜻이다.

가나는 1471년부터 포르투갈 식민주의자들의 침입을 받았다. 포르투갈 상인들은 이곳에서 금산지를 발견하였다고 하여 "황금해안"이라는 이름을 붙여 수세기 내내 식민지 노예 무역을 실시하였다.

라이베리아

라이베리아 공화국(Republic of Liberia), 약칭 라이베리아(Liberia, )은 1847년에 세워진 아프리카의 첫 공화국이다. 기니 만(灣) 서단에 위치하는 비교적 역사가 오랜 독립국이다. 시에라리온, 기니, 코트디부아르와 국경을 접하고 있으며 연 2회 우계가 찾아오는 열대 몬순 기후로 몬로비아의 연간 강우량은 4,920mm이다.

1842년에 미국식민협회가 보낸 해방노예가 중심이 되어 1847년에 독립했다. 국명 라이베리아는 ‘자유의 나라’를 의미한다. 해방 노예들이 창당한 트루 휘그당의 일당통치가 계속되다가 1980년 쿠데타로 해산되고, 1986년 1월 도(Doe)가 대통령에 취임했다. 1990년 도가 피살된 뒤에 내전이 확대되었다가 1995년 8월 평화협정이 체결됐다. 1997년 7월 19일 대통령 선거에서 7년간의 내전을 주도해온 군벌 출신의 지도자 찰스 테일러가 75.3%의 지지로 당선됐다. 2003년 내전 종식 뒤인 2005년에 아프리카 최초로 여성 대통령 엘렌 존슨설리프가 당선되었다.

레소토

1818년 모슈슈 1세(Moshoeshoe)가 여러 부족들을 통합하고 왕국을 세웠다. 보어인의 침략으로 나라가 위험에 빠지자 영국에 보호를 요청해 1868년 영국의 보호령 바수톨란드가 되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이 통일하자는 요구를 거부하고 1966년에 영국 연방 내의 자치 국가로 독립했다.


르완다

르완다 공화국(,자무리 야롼다 , 국제 음성 기호: )는 1962년에 독립한 아프리카의 공화국이다.

19세기 말부터 독일 제국의 지배를 받았으며 1919년 벨기에 위임 통치령이 되었다. 이후 1946년에 벨기에의 신탁 통치령이 되었다가 1962년에 벨기에로부터 독립하였다. 독립 이후, 소수족인 투치족과 후투족의 종족간 갈등이 유혈사태 등으로 꾸준히 표출되었다. 1990년에는 종족간 내전이 일어나 1994년까지 지속되었었는데, 1994년 4월부터 7월까지 후투족과 투치족이 싸우게 되면서 르완다 내전이 일어나게 되었다. 1994년에 새로운 정권이 들어섰다. 2009년에는 영국 연방에 가입하였다.

리비아

2014년 선거 과정에서 일어난 분쟁으로 인하여 투브루크로 피난한 정부와 트리폴리에 남아있는 정부가 서로 대립 중에 있다. 2015년 12월 이후 통합 서명에 합의했으나 아직까지 완전한 통합이 되지 않았다.


모리셔스

모리셔스 공화국은 아프리카의 동부, 인도양 남서부에 있는 섬나라이다. 마다가스카르에서 동쪽으로 약 900 km, 인도에서 남서쪽으로 약 3,943 km 떨어져 있다. 모리셔스는 본섬 이외에 카르가도스 카라호스 제도, 로드리게스 섬, 아갈레가 제도로 구성되어 있다. 모리셔스섬은 남서쪽으로 200km정도 떨어진 프랑스의 섬 레위니옹, 북동쪽으로 570km정도 떨어진 로드리게스 섬과 함께 마스카렌 제도에 속해있다. 면적은 2040 km²이며 수도는 포트루이스이다.

나폴레옹 전쟁 도중 영국의 식민지가 된 모리셔스는 1968년 영국으로부터 독립했다. 독립 후 높은 실업률과 그로 인한 민족갈등의 문제가 대두하였으나, 초대 총리인 시우사구르 람굴람(Seewoosagur Ramgoolam)이 섬유산업을 중심으로 공업화를 추진하여 이들을 해결하고 빠른 경제성장을 이루었다. 영국령이던 때부터 완전한 보통선거 등의 선진적인 정치체제를 도입한 모리셔스는 현재 민주주의 지수상 최상위의 국가 중 하나이다.

보츠와나

1966년 9월 30일, 보츠와나 공화국이라는 명명 하에 영국령 베추아날란드로부터 독립을 달성하였다.

국토의 남부 약 3분의 1은 남회귀선 이남에 있고 북단은 남위 18°부근에 위치한다.

남수단

2011년 7월 8일까지, 수단의 땅이면서 남부수단 자치정부의 형태로 존재하였다. 2011년 7월 9일에 수단 남부 10개 주가 아프리카 대륙 54번째 독립국가로 수단에게서 독립하였다. 이것은 2005년 1월 9일 케냐 나이바샤에서 맺어진 제2차 수단 내전의 포괄적인 잠정 평화 협정으로 수단 정부로부터 자치를 인정받았기 때문이다.

2011년 독립국가 수립 여부를 묻는 주민투표가 실시되어 찬성표가 압도적 다수(98.83%)를 차지했다. 새로운 국가의 국명으로는 "아자니아", "나일 공화국", "남수단 공화국", "구스" 등이 거론되고 있었지만, 결국 남수단(The Republic of South Sudan)으로 결정되었다. 2011년 7월 13일에는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 결의안 1999호가 유엔 총회에서 유엔에 가맹이 권고되었고, 다음 날 총회에서 가입이 승인되어 193번째 회원국이 되었다. 또한 아프리카 연합의 54 번째 회원국이 되었다. 또한 영국 연방에 가입을 신청 중이다. 케냐와 르완다의 협력으로 동아프리카 공동체 가입이 확정되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

남아프리카 공화국(, RSA, )은 아프리카 대륙 최남단에 자리한 공화국이다. 줄여서 남아공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북쪽으로는 나미비아, 보츠와나, 짐바브웨와 접해 있으며 북동쪽으로는 모잠비크, 에스와티니와 접한다. 1966년에 독립한 내륙국인 레소토가 남아프리카 공화국 영토 안에 둘러싸여 있다. 수도는 3개로 행정 수도는 프리토리아, 입법 수도는 케이프타운, 사법 수도는 블룸폰테인이다.

나미비아

나미비아 공화국는 남아프리카에 있는 공화국이며 수도는 빈트후크이다. 북쪽에 앙골라와 잠비아, 동쪽에 보츠와나와 짐바브웨, 남쪽과 동쪽에 남아프리카 공화국을 접경하고 있다. 독립 전쟁 후 1990년 3월 21일에 남아프리카 공화국으로부터 독립을 얻었다...

나미비아는 유엔(UN), 남아프리카 개발 공동체(SADC), 아프리카 연합(AU), 영국 연방과 많은 다른 국제 기구들의 회원국이다. 많은 해 동안 나미비아는 남서아프리카로서만 알려졌지만, 나미브 사막의 이름을 따서 나미비아를 채택했다. 몽골 다음으로 인구밀도가 세계에서 두 번째로 적은 나라이다.

나이지리아

나이지리아 또는 나이지리아 연방공화국(Federal Republic of Nigeria)은 서아프리카에 있는 나라로서, 183,523,000명의 인구를 보유하고 있는데 이는 아프리카에서는 1위이다. 주요 도시로는 수도인 아부자, 최대도시 라고스, 그리고 이바단, 오쇼그보, 카두나 등이 있다.


카메룬

카메룬 공화국, 줄여서 카메룬은 중앙아프리카에 위치한 단일제 국가이다. 나이지리아, 차드, 중앙아프리카 공화국, 콩고 공화국, 가봉, 적도 기니, 기니 만과 접경하고 있다. 1884년에 독일의 보호령이 되어 제1차 세계 대전 당시에 독일의 식민지였던 카메룬은 독일이 전쟁에서 패전하자, 프랑스와 영국이 분할 점령하였다. 1960년 프랑스령 카메룬은 독립 공화국이 되고 1961년에 영국령 카메룬의 남쪽 부분을 합병하여 카메룬 공화국을 형성하였다. 1972년에 카메룬 연합 공화국으로 명명되었다. 1978년 연방제를 폐지하고 카메룬연합공화국으로 개칭했다가 1984년에 카메룬 공화국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수도는 야운데이다. 사나가 강과 베누에 강이 흐르며, 중앙 상부에 아다마와 고원과 카메룬 산(4,070m)이 있다. 연평균 기온은 20 ~ 30℃이다.

다른 아프리카 국가들에 비해서 카메룬은 비교적 정치와 사회가 안정되어 있다. (2009년 10월 까지) 이는 농업, 도로, 철도, 특히 석유 산업의 발달에 기인한다. 정치적 개혁 운동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권력은 인종적인 과두정 형태를 굳게 유지하고 있다. 농업이 주산업으로 주민의 70% 정도가 종사한다. 코코아·커피·땅콩·고무 등이 수출용으로 재배되고 있고, 코코아는 세계 5위로 주요 수출 품목이다. 지하 자원으로는 보크사이트·철 등이 풍부하며 석유 생산이 본격화되고 있다. 주민은 반투족·세미반투족·햄족과 셈족의 혼혈족 등 수십개의 부족이 살고 있다. 공용어는 영어와 프랑스어이다. 오늘날에 카메룬의 범죄률은 세계에서 2위를 차지한다. 종교는 부족 신앙과 북부는 이슬람교, 남부는 기독교가 강하다.

케냐

케냐 공화국 또는 케냐(Kenya, )는 동아프리카의 공화국이다.

수도는 나이로비이며 공용어는 영어와 스와힐리어이다. 케냐의 주요 종족은 키쿠유족, 루히아족, 루오족, 칼렌진족, 캄바족, 키시족,메루족 등 여러 민족으로 구성되어 있어 각각 다른 언어를 사용한다. 백인, 인도인, 아랍인 등 비아프리카계 민족은 전체 인구의 1% 정도를 차지한다. 인구는 4,403만 명(2013년 7월,CIA 추정자료)이다.

스와질란드

스와질란드 왕국은 아프리카의 군주제 국가이다. 수도는 음바바네와 로밤바이다.


우간다

아프리카의 진주라고 불리는 우간다는 빅토리아 호수의 풍부한 수자원과, 자연의 신비를 느끼게 하는 아름다운 루웬조리 산(Mt. Ruwenzori)과 야생동물이 뛰어다니는 대평원 등 개발이 되지 않아 오히려 빛을 발하고 있는 빼어난 자연경관을 지니고 있다. 유네스코에서 세계 유산으로 여러 개를 지정할 정도로 아름다운 나라이며, 영화 몬도가네와 타잔의 촬영지로도 유명하다.

우간다의 거주자들은 1,700 ~ 2,300년 전까지 수렵채집꾼들이었다. 아마도 중앙아프리카와 서아프리카 출신이었을 반투어를 말하는 인구들이 우간다의 남쪽 지역에 이주했다.

잠비아

잠비아 공화국 (Republic of Zambia)은 아프리카에 있는 내륙국으로 수도는 루사카이다. 북쪽으로 콩고 민주 공화국, 북서쪽으로 탄자니아, 동쪽으로 말라위, 남쪽으로 모잠비크, 짐바브웨, 보츠와나, 나미비아, 서쪽으로 앙골라와 국경을 접한다.

잠비아의 역사는 호모 사피엔스의 등장으로까지 거슬러 올라가며 10만년전부터 인간이 거주했다는 증거가 루사카(Lusaka) 북부지역인 카브웨(Kabwe)에서 발견되었다. AD 1000년경부터 시작하여 스와힐리-아랍 노예무역상들이 아프리카의 동부해안에 있는 도시국가에서부터 점차 잠비아 지역으로 스며들어 오게 된다.

수단

2013년 기준으로 세계에서 15번째로 넓은 나라이다. 북쪽에 이집트, 북동쪽에 홍해, 동쪽에 에리트레아와 에티오피아, 남서쪽에 중앙아프리카 공화국, 남쪽에 남수단, 서쪽에 차드와 북서쪽에 리비아를 접경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긴 강인 나일 강이 수단을 동쪽과 서쪽으로 가르며 흐른다.

수단은 18개 주로 구성되어 있다.

에티오피아

에티오피아 연방 민주 공화국, 약칭 에티오피아는 아프리카에 있는 공화국이며 수도는 아디스아바바이다. 1931년 이전에는 '아비시니아'라 불렀다.

에티오피아 인들은 기원전 1000년 경, 이스라엘의 솔로몬 왕과 지혜로운 스바 여왕 사이에서 낳은 아들 메넬리크 1세가 북에티오피아로 이주하여 에티오피아를 건국했다고 믿는다. 고대에는 발원한 도시의 이름을 따 악숨 왕국으로 불렸다. 악숨 왕국은 홍해를 건너 남아라비아를 영토로 삼고 메카에 따라갈 정도로 크게 세력을 떨쳤다. 4세기 경 기독교를 받아들여 국교로 정했고 6세기경 이슬람의 발흥으로 영토를 빼앗기고 쇠퇴하여 940년에 멸망한다. 12세기 초반에 자그웨 왕조에 의해 에티오피아 제국이 건설되었으며 1270년 예쿠노 암라크 황제가 일으킨 솔로몬 왕조가 1974년 쿠데타로 군주제가 폐지될 때까지 존재했다.

세이셸

세이셸 공화국은 아프리카 동부, 인도양에 위치하여 있는 섬 나라이다. 아프리카 대륙에서 약 1,600 km 떨어져 있다. 수도는 빅토리아이다. 아프리카에서는 유일하게 인도식 화폐인 루피를 쓴다. 주변의 다른 섬 나라들로 남쪽에 모리셔스, 레위니옹 (프랑스령), 남서쪽에 코모로, 마요트 (프랑스령) , 북동쪽에 수바디브, 몰디브 등이 있다.

세이셸이 최초로 발견된 것은 오스트로네시아인 항해자 혹은 아랍인 상인들로 추정되지만, 기록 상 최초의 발견은 1502년 포르투갈인 탐험가 바스쿠 다 가마 일행에 의한 것이며, 섬에 최초로 상륙한 것은 1609년 영국 동인도 회사 함선이었던 Ascension의 선원들이다. 프랑스가 1756년에 재정 장관이었던 장 모로 드 세셸(Jean Moreau de Sechelles)의 이름을 빌어 군도를 명명하고 통치를 시작하기 전까지, 아프리카와 아시아간 무역의 통과점으로 해적들이 사용하곤 했다.

세인트헬레나 어센션 트리스탄다쿠냐

세인트헬레나 어센션 트리스탄다쿠냐는 세인트헬레나 섬, 어센션 섬, 트리스탄다쿠냐 제도로 이루어진 영국의 해외 영토이다. 예전에는 세인트헬라나 및 속령이라 불렸으나, 2009년 9월 1일, 새 헌법이 발효되면서 새 이름으로 바뀌었다.

분류:유럽 연합 회원국의 특수 지역

소말리아

옛날부터 소말리아는 아랍 세계와 우애를 맺은 덕분에 소말리아는 1974년 아랍 연맹의 회원국이 되었다. 아프리카의 다른 국가와 관계를 강화하기 위하여 소말리아는 아프리카 연합 창립에 동참하였으며, 아파르트헤이트 정권에 대항하여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아프리카 민족회의를 지지하였으며, 에리트레아 독립 전쟁 당시 에티오피아에서 독립하려는 에리트레아 분리주의자를 지원하였다. 무슬림 국가였던 소말리아는 이슬람 회의 기구의 창립국이었으며, 유엔과 비동맹 운동에도 가입하였다. 내전과 불안정을 겪으면서 소말리아는 자유 시장 경제를 유지하고자 하였는데, 유엔에 따르면 아프리카의 여타 나라들보다 시장 자유화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한다.

예로부터 소말리아는 고대 세계의 상업 중심지였다. 고대 이집트, 페니키아, 미케네에서 유향, 몰약, 향신료는 귀중품으로 여겨졌는데, 소말리아의 선원과 상인들은 교역을 통하여 이를 공급하였다. 대부분의 학자들은 고대 소말리아 땅에 고대 푼트 왕국이 있었다고 한다. 고대 푼트인들은 파라오 사후레와 하트셉수트 시대에 이집트와 밀접한 관련을 맺었다. 소말리아에 있는 피라미드 건물, 신전, 돌로 지은 가옥도 이 시대의 것이라고 한다. 고전기에 사바 왕국과 경쟁하던 오포네(Opone), 모실론(Mosyllon), 말라오(Malao)같은 고대 도시국가와 파르티아, 악숨은 부유한 인도-그리스-로마간의 교역으로 소말리아에서 번성하였다.

아랍 연합 공화국

아랍 연합 공화국(, UAR, ) 또는 통일 아랍 공화국은 1958년 2월 22일 이집트와 시리아가 통합하여 수립된 나라이다. 1961년 9월 28일에 시리아가 탈퇴했고 1971년 9월 2일을 기해 소멸되었다.

1956년 수에즈 위기를 계기로 아랍 세계, 특히 이집트와 시리아에서는 범아랍주의 여론이 형성되었다. 아랍 세계에서 영웅으로 추앙받았던 이집트의 가말 압델 나세르 대통령은 아랍권의 통일 국가 수립을 구상했다. 시리아의 바트당은 이집트와의 단일 국가를 수립하자고 제안했다.

시에라리온

시에라리온 공화국은 아프리카 대륙 서부 대서양 해안에 위치한 나라이다. 기니, 라이베리아와 국경을 접한다. 시에라리온은 아프리카에서 비교적 작은 나라의 하나로 71,740 km 2 의 면적이며 인구는 약 6,296,803 명이다. 사바나 기후에서 우림까지 범위를 갖는 다양한 환경의 열대 기후를 지니고 있어, 우계에는 고온 다습하다. 프리타운은 수도, 정부의 소재지이자 가장 큰 도시이며, 보는 두 번째로 규모가 큰 도시이다. 인구 10만을 넘는 다른 주요 도시들은 케네마, 코이두, 마케니이다. 시에라리온은 1827년에 설립된, 서아프리카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인 포라 베이 컬리지 (Fourah Bay College)와 세계에서 세 번째로 큰 천연 항구 엘리자베스 2세 부두 (Queen Elizabeth II Quay,QE II Quay,Deep Water Quay)가 있다. 이로 인해 ‘서아프리카의 아테네’라고 불린다.

시에라리온의 초기 거주자들은 셰르브로인, 템네인, 림바인, 타이라인, 나중에 로마롱인으로 시에라리온에 알려진 멘데인, 시에라리온의 동쪽에 정착했었던 코노인을 포함한다. 1462년, 지금의 시에라리온을 '사자 산'을 뜻하는 Serra de Leão이라 이름지었던 포르투갈의 탐험가 페르도 다 신트랄이 방문했다. 1833년 영국에서는 성공회 신자인 윌리엄 윌버포스등의 인도주의자들의 노예 제도 반대 운동으로 노예제도가 금지됨으로써 해방 노예를 식민시켰는데, 그 명분은 해방 노예의 자치국을 만든다는 데 있었으나 실제로는 해방 노예들을 이주시킨 식민지를 특허 회사의 식민지 경영에 이용하고 흑인과 백인을 분리시킨다는 의도가 있었다. 해방노예의 자치령의 이념은 수도 프리타운(Freetown)에 그 면목이 약간 남아 있을 뿐이다. 시에라리온은 이전에 노예였던 아프리카계 미국인들을 위한 집으로서 프리타운이 시에라리온 회사에 의해 설립되었을 때인 1792년까지 대서양 무역의 중요한 중심이 되었다. 1808년, 프리타운은 영국 국왕 식민지 (Crown Colony)가 되었고, 1896년 시에라리온의 내부는 영국의 보호국이 되었고 1961년에 영연방국으로 독립을 하였고, 1971년 공화국을 선포하였다.

탄자니아

탄자니아 연합공화국(, 아랍어: جمهورية تنزانيا الاتحادية, )은 동아프리카에 있는 나라이며, 1961년에 독립한 탕가니카와 1963년에 독립한 잔지바르가 1964년에 통합하여 생긴 나라이다. 수도는 도도마이며, 흔히 탄자니아(Tanzania)라고 부른다.

'탄자니아'라는 이름은 탄자니아를 이루고 있는 탕가니카(Tanganyika)와 잔지바르(Zanzibar)에서 따왔다.

사우스조지아 사우스샌드위치 제도

사우스조지아 사우스샌드위치 제도(South Georgia and the South Sandwich Islands)는 대서양 남쪽에 있는 영국의 해외 영토이다.

가장 큰 섬인 사우스조지아 섬과 그보다 작은 섬들로 이루어진 사우스샌드위치 제도로 이루어어져 있다.

라오스

라오 인민민주주의공화국 또는 라오스는 동남아시아의 국가이다. 북서쪽으로는 미얀마와 중화인민공화국, 동쪽으로는 베트남, 남쪽으로는 캄보디아, 서쪽으로는 태국과 국경을 접하고 있는 국가로서 동남아시아의 유일한 내륙국이다. 인구는 2013년 기준으로 약 680만명 정도로 추정된다. 주요 도시로는 비엔티안, 루앙프라방, 방비엥, 팍세, 카이손 폼비한, 타케크 등이 있다.

라오스의 역사는 14세기부터 18세기에 걸쳐 존재하고 그 이후 세 개의 왕국으로 나뉜 란쌍 왕국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1893년, 비엔티안 왕국, 루앙프라방 왕국, 참파싹 왕국이 프랑스의 보호국이 되면서 연합되었다. 1945년 3월 일본군의 점령 이후 잠시 독립을 했으나, 2차 세계대전이 끝나면서 다시 프랑스의 통치를 받다가, 1946년 프랑스가 루앙프라방 왕의 통치하에 통일된 라오스의 독립을 승인하였다. 1949년 헌법이 공포되고 프랑스 연방 안에서 제한된 자치국가로 존재하다가 1950년 초부터 제 1차 인도차이나 전쟁을 통해 실질적인 독립을 추진하였다. 좌파인 파테트라오의 군대가 북베트남과 연합해 라오스 정부군과 내전을 벌였고, 1975년 정권을 잡자 공산주의 국가인 라오 인민민주공화국을 공식적으로 설립하였다.

레바논

레바논 공화국 또는 레바논은 중동의 지중해 동부 연안에 있는 이슬람교 54%, 기독교 40.5%의 다종교 국가로, 시리아와 이스라엘과 국경을 접하고 있으며, 수도는 베이루트이다.

좋은 항구를 가진 혜택으로 레바논은 옛날부터 교역의 중심지로 번영하여 왔다. 기원 전 3000년경부터 페니키아인이 해안지대를 근거지로 하여 티루스(지금의 티레)·시돈 등의 도시국가를 건설했다. 그 뒤, 바빌로니아·페르시아 제국·로마 제국 등의 지배를 받았는데, 로마는 기원전 64년에 레바논을 점령했다. 로마 시대에는 티루스에 해군기지가 설치되었으며, 서기 300년대에 기독교가 널리 퍼졌다. 395년에 레바논은 비잔틴 제국의 일부분이 되었다.

말레이시아

말레이시아는 동남아시아에 있는 연방제 입헌 군주국이다. 말레이시아는 13개의 주와 3개의 연방 직할구로 구성되어 있고, 남중국해로 나뉜 말레이 반도 지역과 보르네오 섬 지역으로 구성되어 있다. 태국, 인도네시아, 브루나이와 국경을 맞대고 있고, 해상 국경은 싱가포르와 베트남, 필리핀과 맞대고 있다. 수도는 쿠알라룸푸르이지만, 연방정부는 푸트라자야에 있다.

말레이시아의 역사는 18세기부터 대영 제국의 식민지가 된 말레이 왕국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처음 영국의 식민지가 된 곳은 해협식민지로 불리었고, 다른 곳들은 보호령이 되었다. 1946년 말레이 반도의 주들이 연합하여 말라야 연합을 세웠고, 1948년 연합을 재편성하여 말라야 연방이 설립되었다. 1957년 8월 31일 영국으로부터 완전히 독립을 하게 되었으며, 1963년 9월 16일 말라야 연방은 사바, 사라왁, 싱가포르와 연합하면서 Malaya란 이름에 si를 추가해 Malaysia가 되었다. 그러나 2년도 채 지나지 않은 1965년, 싱가포르는 정부와의 마찰로 연방에서 탈퇴하게 되었다. 말레이시아는 독립 이후 아시아에서 최고의 경제적인 기록을 가지고 있는데, 거의 50년동안의 GDP 성장률이 평균 6.5%라는 것이다. 말레이시아의 경제는 전통적으로 천연 자원에 거의 의존하고 있었으나, 최근에 과학, 관광, 무역, 의료관광 등의 산업이 성장하고 있다.

몰디브

몰디브 공화국(는 인도양 중북부에 있는 섬나라로, 인도와 스리랑카 남서쪽에 자리한다. 국토는 남북으로 길게 늘어선 26개의 환초로 이루어져 있으며, 섬의 총수는 1,192 개이다. 수도인 말레는 군주제 시절에 술탄이 왕궁을 짓고 다스리던 곳이다.

몰디브 제도에는 BC 1세기경 스리랑카와 인도로부터 싱할라 사람이 건너와서 살았다고 한다. 그래서 북부에는 인도(드라비다)계 사람들이 많다. 그들은 처음에는 불교를 신봉하였으나, 12세기 중엽부터 아랍인과의 교역이 활발해지고 아랍인에 의한 이슬람교 포교 활동의 영향을 많이 받아 이슬람교가 확산되었다.

방글라데시

현재 방글라데시라 불리는 지역에는 예부터 문명이 발달하였다. 현재 방글라데시는 벵골 지방의 동쪽에 해당한다. 기원전 4세기 마우리아 왕조부터 6세기 굽타 왕조까지 수많은 왕조의 속령이었다. 불교 사원에서 기원전 7세기에 문명이 존재했음이 입증된 이 사회 구조는 기원전 11세기까지 거슬러 올라간다고 추측되지만 확실한 증거는 뒷받침되지 못했다. 초기 문명은 불교와 혹은 힌두교의 영향을 받고 있었다. 북부 방글라데시에 남아있는 유적에서 이러한 영향을 추측할 수 있다.

8세기 중엽에 팔라 왕조가 세워졌고, 불교 왕조가 번영했다. 1000년경 무슬림들은 벵골(Bengal) 지역에 있는 힌두와 불교 왕국을 침략하여 왕권을 빼앗았다. 그로 인하여 벵골 동부의 대다수 주민을 무슬림로 개종시켰으며 서부 벵골지역에도 소수 무슬림 사회가 형성되었다. 그로부터 이슬람은 이 지역의 역사와 정치에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12세기에는 힌두교 세나 왕조로 대체되었으며, 13세기에 접어들어 이슬람으로 바뀌었다.

바레인

바레인은 1820년 대영 제국의 보호령이 되었으며 1971년 영국의 통치령으로부터 벗어났다. 바레인은 독립 이후부터 토후국이었고 독립 이후에 사용된 바레인의 정식 명칭 또한 바레인국이었다. 2002년 2월에 입헌 군주국으로 전환하였고 이에 따라 군주의 칭호도 "아미르"에서 "국왕"으로 변경되었다.


베트남

북쪽으로는 중국, 서쪽으로는 라오스 및 캄보디아와 국경을 접하고, 동쪽과 남쪽으로는 동해에 면해 있다. 면적은 약33만 341km²이다. 인도차이나 반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나라로 최근 인구 통계에서는 9649만 명으로 조사되어, 세계에서 13번째로 인구가 많은 나라이다. 나라의 명칭인 비엣남(Việt Nam)은 1945년부터 공식적으로 사용되고 있는데, 이것은 오늘날 베트남 북부와 중국 남부를 지배하였던 옛 베트남 왕조인 남월의 명칭을 거꾸로 쓴 것이다.

고대 베트남은 중국의 지배를 받았으나 938년 박당 전투에서 응오 왕조의 시조인 응오꾸옌이 오대 십국의 하나인 남한과 싸워 이겨 독립하였다. 독립 이후 베트남의 왕조들은 지속적으로 영토를 확장하여 인도차이나 반도의 동안을 따라 남쪽으로 국경을 넓혀갔으며, 이러한 영토 확장은 청나라와의 청불 전쟁에서 승리한 프랑스의 식민 지배가 시작될 때까지 계속되었다.

브루나이

브루나이 다루살람(,줄여서 브루나이(, 음차: 파라)는 동남아시아의 보르네오섬의 북서 연안에 있는 술탄국이다. 남중국해와 맞닿아 있는 해안을 제외하고는 말레이시아 사라왁주에 둘러싸여 있고, 사라왁주의 림방에 의해 두 지역으로 나누어져 있다. 브루나이는 보르네오섬에만 영토가 있는 유일한 국가이며, 섬의 나머지 부분은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에 속해 있다. 인구는 대략 40만 명이다(2010년 7월).

브루나이의 역사는 7세기경, 스리비자야 제국의 속국이었던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후에 브루나이는 마자파힛 왕조의 속국이 되었고 그 뒤 15세기에 이슬람교가 전파되었다. 제국의 절정기에 술탄은 오늘날의 사라왁주와 사바주지역, 술루 제도, 보르네오섬 북서쪽 섬들의 지배권을 얻었다. 1521년, 페르디난드 마젤란이 브루나이에 방문했고, 1578년 스페인과 브루나이는 전쟁을 하게 되었다. 브루나이 제국은 사라왁주를 제임스 브룩에게, 사바주를 북 보르네오 특허 기업에 넘기는 등 점점 세력이 약화하었다. 림방 지방을 잃은 후, 1888년 마침내 브루나이는 영국의 보호령이 되었다. 일본의 점령 기간에 브루나이 군주국 헌법이 형성되었고, 그 후 독립을 위한 무장봉기가 일어났다. 1984년 1월 1일, 브루나이는 영국으로부터 독립하게 된다. 1970년대와 1990년대, 특히 1999년부터 2008년까지 평균 56%에 임박한 경제 성장은 브루나이를 발전된 국가로 만들었다.

대한민국

대한민국(, 大韓民國, ; ROK )은 동아시아의 한반도 남부에 있는 공화국이다. 서쪽으로는 서해를 사이에 두고 중화인민공화국이, 동쪽으로는 동해를 사이에 두고 일본이 있으며 북쪽으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맞닿아 있다. 수도는 서울특별시이며, 국기는 태극기, 국가는 애국가, 공용어는 한국어와 한국 수어이다. 대한민국 국내에서는 간단히 한국(韓國), 남한(南韓) 등으로도 부른다.

대한민국이라는 명칭은 3.1 운동을 통해 독립을 선언하고, 1919년 4월 11일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수립하며 시작되었다. 1945년 광복 이후, 한반도의 북위 38도선 이남 지역 거주자들의 자유로운 선거(5.10 총선거)를 통하여 1948년 8월 15일에 공식적인 민주주의 국가로 출범하였다. 대한민국 헌법 전문에 따르면 대한국민은 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 임시 정부의 법통을 계승한다. 대한민국은 1948년 12월 유엔 총회 결의 제195호를 통해 유엔으로부터 한반도 대다수 주민의 자유로운 의사에 따라 탄생한 한반도 유일한 정부로서 합법 정부로 승인 받았다. 이와 관련하여 대한민국 정부가 1948년에 유엔 감시 하에 선거를 실시한 한반도 이남에서만 유일한 합법 정부라는 주장도 있다. 1991년 대한민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동시에 UN에 가입하였다. 한편 국제법 상의 관례와 통설, 대한민국의 헌법재판소의 판례에 따르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UN에 가입하였다 하여 가맹국들 상호 간에도 당연히 그 국가성이 승인되는 것은 아니고 또 그러한 의무가 있는 것이 아니다. 대한민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국가성을 원칙적으로 부정한다.

네팔

2007년 1월 5일에 왕정이 종식되고 과도 정부로 정치 체제가 변경되었으며, 2008년 5월 28일에 네팔 연방민주공화국이 수립되었다. 2017년 현재 세계에서 가장 최근에 세워진 민주 공화국이다. 147,181km 2 의 영역과 29,187,037(2017년 기준)명의 인구를 가진 네팔은 세계에서 93번째로 넓은 나라이고, 41번째로 인구가 많은 나라이다. 네팔의 수도인 카트만두는 네팔에서 가장 큰 대도시이다.

네팔은 다양하고 풍부한 지리적, 종교적, 문화적 배경을 가지고 있다. 북부 산악지대는 에베레스트 산을 포함하여 세계에서 가장 큰 10대 산 중 8개가 분포해있다. 비옥하고 습한 남부는 매우 도시화되어 있다.

이스라엘

1947년 11월 29일, 유엔 총회가 영국의 위임 통치를 받던 팔레스타인의 강제적인 분할 계획을 채택하여 실행을 추진하였으나, 유대인의 국가가 생긴다는것 자체에 만족한 유대인과 달리, 유대인을 축출코자 하였던 아랍인은 분할안을 부정하여 추후 이스라엘을 침공하게 된다. 1948년 5월 14일, 세계 시오니즘 단체 경영이사, 그리고 팔레스타인 유대인 기구의 대통령 다비드 벤 구리온은 "에레츠 이스라엘에서 유대 국가를 수립하고 이스라엘 국가로 한다"고 선언했다.


인도

인도 공화국(印度 共和國,, )은 남아시아에 있는 나라로, 인도 아대륙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국가 면적은 세계에서 일곱 번째로 넓으며, 인구는 약 13억 명으로 중화인민공화국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다. 북쪽으로는 중화인민공화국(북동쪽 포함), 네팔, 부탄, 서쪽으로는 파키스탄, 동쪽으로는 미얀마와 방글라데시, 남동쪽에는 벵골 만, 남서쪽으로는 아라비아 해, 남쪽으로는 인도양과 맞닿아 스리랑카, 몰디브가 있으며, 안다만 니코바르 제도의 해상경계는 태국, 인도네시아와 접해 있다. 수도는 뉴델리이다.주요 도시로는 뉴델리, 뭄바이, 첸나이, 벵갈루루, 하이데라바드, 콜카타등이 있다.

고대 인더스 문명의 발상지이자 역사적인 무역로였으며 거대한 제국이 있었던 인도 아대륙은 오랫동안 그 지정학적 지위와 경제문화적 가치를 인정받아왔다. 인도는 4개의 중요한 종교(힌두교, 불교, 자이나교, 시크교)의 발상지이며, 또한 기원후 천년동안 조로아스터교, 기독교, 이슬람교 등이 인도에 영향을 미쳐 현재 인도의 다양한 종교 문화를 만들었다. 18세기 초부터 서서히 영국 동인도 회사의 관리하에 들어가기 시작했으며, 19세기 중반 영국의 직접적인 지배를 받게되었고, 간디에 의해 주도된 비폭력주의 독립운동 이후인 1947년 독립을 하게 된다.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공화국, 약칭 인도네시아는 동남아시아와 오세아니아에 걸쳐 있는 섬나라이다. 2017년 7월 유엔 지명전문가 그룹(UNGEGN)의 조사에 의하면, 세계에서 가장 많은 16,056개 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인도네시아 해양수산부(Coordinating Ministry for Maritime Affairs)의 자료에 따르면 공식적으로 17,504개의 섬이 등록되어 있다. 주요 도시로는 자카르타, 수라바야, 덴파사르, 마카사르, 발릭파판, 암본 등이 있다.

인도네시아는 말레이 제도에 속한다. 인구는 약 2억 6천만명으로 세계에서 중화인민공화국, 인도, 미국에 이어 4번째로 인구가 많다. 종교적으로는 이슬람교가 강세라 무슬림이 인구의 절대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코코스 제도

코코스 제도( (Keeling) Islands, 코코스 말레이어: Pulu Kokos (Keeling), (Keeling))는 인도양의 2개 환초와 27개 산호섬으로 이뤄진 제도로 오스트레일리아 영토이다.

웨스트 섬, 홈 섬, 사우스섬, 디렉션 섬, 호스버그 섬, 노스킬링 섬 등의 27개의 산호초로 구성된 섬이고, 오스트레일리아령 제도이다.

쿠웨이트

1752년 쿠웨이트 셰흐국이 건국됐다. 1871년 오스만 제국 지배에 들어가 바스라 주의 일부가 됐다가 1899년 영국 보호령이 됐으며 헌법으로 민주주의가 채택되고 주권재민을 포함했으나 국가 원수는 사바가(家) 세습 군주였다.

1961년 영국으로부터 독립했다. 1990년에서 1991년 걸프 전쟁 때 이라크에 점령됐다. 1990년 이라크군이 쿠웨이트를 침공한 이후 이라크는 쿠웨이트를 자국의 19번째 주로 강제 편입했다. 알사바 국왕은 사우디아라비아로 도피하고 망명 정부를 세웠으며 1991년 1월 다국적군이 이라크를 축출하고 3월 국토를 되찾았다.

스리랑카

1948년 영국 연방의 일원으로 독립하였고 국호도 '실론'에서 현재의 국호로 변경하였다. 고대에는 다양한 이름으로 알려졌었다. 인도에서는 랑카(Lanka) 싱할라(Singhala) 등으로 불렀으며, 고대 그리스 학자들은 타프로바네(Taprobane), 아랍권에서는 ("세렌디피티"(serendipity) 말씀의 원조)라고 불렀다. 고대 인도에서는 본 섬의 이름을 마하바라타(Mahabharata) 및 라마야나(Ramayana)로 불렀다.

1972년, 공식 국호를 "스리랑카 자유 주권 독립 공화국"로 변경하였다. 1978년에도 "스리랑카 민주 사회주의 공화국"으로 변경하였다. 실론(Ceylon)이라는 이름은 지금도 많이 쓰인다.

요르단

요르단의 국토는, 약 50만 년 전의 구석기 시대부터 인류가 정착하였다고 알려져 있으며, 약 1만 년 전(기원전 8천 년경)에는 인류 최고(最古)의 농업이 행해졌다. 서아시아 문명이 발달하자 교역의 중심지로서 번영하였고, 기원전 13세기경부터는 이집트인이 정착하여 암만에는 구약성서에 등장하는 암몬인의 나라가 있었다. 기원전 1세기경에는 남부 페트라 유적을 남긴 나바테아 왕국이 발전하였으나, 1세기 ~ 2세기에 로마 제국에 합병되었다.

7세기에는 이슬람 제국의 지배하에 들어가 아라비아와 이슬람교가 전파되어 아랍화·이슬람화되었으나, 다마스커스에 자리잡은 우마이야 왕조가 멸망하여 이슬람 세계의 중심이 시리아 지방으로부터 멀리 떨어지게 되어, 그 변경으로서 도시 문명도 차츰 쇠퇴하였다.

영국령 인도양 지역

영국령 인도양 지역(英國領 印度洋 地域, British Indian Ocean Territory, BIOT)은 차고스 제도의 6개 섬과 그밖의 인도양에 퍼져 있는 56개 섬으로 이뤄진 영국의 해외 영토이다.

분류:영국의 영토 분쟁

오만

오만 술탄국, 약칭 오만은 아라비아 반도 동쪽 끝에 있는 나라이다. 국토의 80%가 바위산과 사막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수도는 무스카트이다. 인접국으로는 북쪽으로 아랍에미리트, 북서쪽으로 사우디아라비아, 서쪽으로 예멘과 인접하고 있다.

언제부터 사람이 오만에 살았는지는 분명하지는 않으나, 기원전 4,000년 전에 고고학적으로 이미 상당히 복잡한 사회 구조를 보이는 무덤이 있었던 것이 발견되고 있으며, 또한 곡식, 과일 등의 각종 농작물이 경작되었음 알 수 있다. 기원전 3,000년 전에는 청동기 시대가 시작된 듯하다.

아랍에미리트

아랍에미리트 연합국은 서남아시아의 아라비아 반도 남동부에 페르시아만을 끼고 있는 나라로, 7개 토후국(아부다비 토후국, 두바이 토후국, 샤르자 토후국, 아지만 토후국, 움알쿠와인 토후국, 라스알카이마 토후국, 푸자이라 토후국)으로 이루어진 연방 국가이다. 사우디아라비아, 오만과 국경을 접한다. 수도는 아부다비로서, 이 나라의 정치, 산업, 문화의 중심지이다. 국내 최대 도시는 두바이이다.

아랍에미리트 연합국(Arab Emirates 聯合國,(아랍 酋長國 聯邦))은 아랍에미리트 연방(아랍 에미리트 聯邦), 아랍 토후국 연합(아랍 土侯國 聯合)이라고도 부르며, 약칭은 'UAE'이다.

싱가포르

1819년 영국의 동인도 회사가 현 싱가포르 남부에 개발한 항구가 시초이다. 1963년에 말레이시아 연방의 일원으로 영국으로부터 독립하였으며, 1965년에 말레이시아 연방 정부와의 다툼 끝에 결국 연방을 탈퇴하여 독립 국가가 되었다.

독립 당시 인구는 160만명이었으나, 꾸준히 늘어 2010년에는 520만명에 이르렀다. 20세기 후반에 초고속 경제 성장을 이룬 나라 중 하나로, 싱가포르 항구는 세계에서 가장 붐비는 항구 중 하나이며, 정유시설과 금융산업은 세계에서 각각 3, 4번째로 크다. 2010년 싱가포르의 경제 성장률은 15%로 아시아에서 가장 높았다. 같은 해, 싱가포르 넓이의 500배에 달하는 옛 종주국인 말레이시아를 총 경제 규모로도 추월하였다.

시리아




크리스마스 섬

크리스마스 섬은 오스트레일리아 서부 퍼스(Perth)에서 북서쪽으로 2600킬로미터, 인도네시아의 자카르타(자와 섬 북서 기슭에 위치)로부터 남쪽으로 360킬로미터, 코코스 제도로부터 동북동쪽으로 975킬로미터 떨어진 인도양의 작은 섬으로, 오스트레일리아의 비자치령에 속한다.

섬 북쪽 끝의 플라잉피시코브와 실버시티 등 섬 전체에 2011년을 기준으로 2,072명이 산다.

크메르 공화국

크메르 공화국은 1970년 10월 1일 캄보디아에 세워진 공화국이다.

크메르 공화국은 1970년 3월 18일, 캄보디아 민족회의 하원이 갑자기 소집되어 캄보디아 왕국의 국왕인 노로돔 시아누크를 폐위시키기로 만장일치로 결의하고, 그 해 10월 시아누크의 친구였던 론 놀을 대통령에 취임시키면서 등장하게 되었다. 하지만 론 놀이 대통령에 취임하자 캄보디아는 분열되고, 시아누크는 베이징에 머물며 크메르 공화국과의 투쟁을 라디오로 선동했고, 1972년부터 압박을 가하기 시작하였고, 결국 캄보디아 내전이 일어난다.

파키스탄

파키스탄은 남아시아에 있는 국가이다. 정식 명칭은 파키스탄 이슬람 공화국이다. 파키스탄의 인구는 2억 명으로, 전 세계에서 6번째로 인구가 많은 나라이자 인도네시아에 이어 2번째로 무슬림이 많은 나라이다. 수도는 이슬라마바드이며, 주요 도시로는 카라치, 라호르, 라왈핀디,페샤와르,퀘타가 있다.

파키스탄이라는 이름은 그걸 구성하는 5개 지역명에서 따온 조어(造語/組語)이기도 하지만, 우르두어와 페르시아어로 "신성한 땅"이라는 뜻이 더 유력하다.

타이

태국(泰國)이라는 이름은 한자 문화권에서 타이를 음역한 것으로 정식 국호는 태국어로 쁘라텟타이이다. 영어권에서는 타일랜드(Thailand)라고 표기하고 있다.

1939년까지의 공식 국호는 시암이었던 것을 태국으로 고쳤다가 1949년까지 다시 국호를 시암으로 바뀌었고, 1949년부터 현재까지 태국으로 명명되어 오고 있다.

필리핀

필리핀 공화국, 약칭 필리핀은 서태평양에 있는 동남아시아의 섬나라이다. 북쪽의 루손 해협 건너편에는 타이완, 서쪽의 남중국해 건너편에는 베트남이 있다. 남서쪽에 위치한 보르네오 섬 사이에는 술루 해가 있으며, 남쪽의 술라웨시 해의 건너편에는 인도네시아의 섬들이 있다. 동쪽에는 필리핀 해가 있다. 환태평양 조산대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 이유로서 필리핀은 지진과 화산이 많이 일어나는 지역이다. 7,107개의 섬으로 구성되어 있는 필리핀은, 크게 루손 섬, 비사야 제도, 민다나오 섬의 세 지역으로 나뉜다.주요 도시로는 마닐라, 다바오, 케손시티, 세부 등이 있다.

인구는 1억 명으로, 세계에서 12번째로 인구가 많은 나라이다. 또한, 약 1,100만 명의 필리핀인들이 해외에 살고 있다. 필리핀에는 다양한 민족과 문화가 존재한다. 선사시대에 필리핀에 거주했던 사람들 중에는 네그리토가 있다. 그리고 그 뒤를 이어 오스트로네시아어족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정착했고, 말레이인의 문화와 힌두교, 이슬람교 등이 전래되었다. 또한, 무역으로 중국 대륙의 문화가 필리핀에 영향을 끼쳤다.

홍콩

홍콩, 혹은 중화인민공화국 홍콩 특별행정구는 중화인민공화국 화난 주강 삼각강 동쪽에 위치한 특별행정구역이다. 홍콩은 마카오, 광저우, 선전, 주하이, 그리고 광둥성의 다른 주요 도시들과 함께 세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주강 삼각주 대도시권을 형성하고 있다. 홍콩은 1,104km 2 의 면적에 740만 이상의 다양한 국적 출신의 홍콩인들로 구성, 세계에서 4번째로 높은 인구밀도 지역이다.

홍콩은 이전에 영국령 홍콩으로, 1842년 제1차 아편 전쟁 이후 청나라가 당시 대영 제국에 양도했다. 당시 낮은 인구밀도의 농어촌 지역 이었던 홍콩은 현재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금융 센터와 무역항이 밀집한 지역들 중 하나가 되었다.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일본 제국 점령 기간을 제외하면, 홍콩은 1997년 홍콩 이양 직전까지 영국의 통치를 받았다. 홍콩은 특별행정구로 중국 대륙과는 분리된 정치체계와 경제구조를 가진다.

건지 섬

건지 섬은 영국 왕실령인 채널 제도의 일원이다. 면적 77.5㎢은 이며 주도는 세인트피터포트이다.


그리스

그리스는 남유럽 발칸 반도 남쪽 끝에 있는 나라이다. 정식 명칭은 그리스 공화국이다. 역사적으로는 헬라 또는 헬라스(Hellas, )로 알려져 있었으며, 그 음차 표기를 따라 한문으로 희랍(希臘)이라고도 일컫는다. 수도는 아테네이며, 주요 도시로는 테살로니키, 파트라, 이라클리오, 라리사, 볼로스, 요안니나, 카발라, 로도스, 세레스, 코린트 등이 있다.

남유럽의 발칸반도를 바탕으로 유럽, 북아프리카, 아시아의 교차점에 위치한 국가로, 알바니아, 북마케도니아, 불가리아와 북쪽 국경을 맞대고 있으며, 동쪽으로는 터키와 접한다. 그리스 본토의 동쪽과 남쪽으로는 지중해의 일부인 에게 해, 서쪽은 이오니아 해가 위치하며 1,400여 개에 달하는 섬과 바위가 흩어져 있다. 대표적으로 크레타섬, 로도스섬, 산토리니섬이 위치한 키클라데스 제도 등이 있으며 해안선 길이는 세계에서 11번째로 길다. 그리스는 냉전시기 공산주의 국가들과 인접하였고, 가상적국이던 터키의 영향으로 인하여 발칸 반도에서 강력한 군사력을 보유한 편으로, 그리스군은 유럽에서도 강한 편의 군사력을 유지하고 있다.

덴마크




맨 섬

맨섬은 아일랜드해에 있는 브리튼 제도에 속하는 영국 왕실령섬이며 위치는 그레이트브리튼섬과 아일랜드섬의 사이에 있다. 국가 원수는 엘리자베스 2세이며, 주총독(Liutenant Governer)이 대신 정치에 관여한다. 맨섬은 영국에 포함되지는 않지만, 국제 관계와 국가 방위는 영국이 책임지고 있다. 맨섬의 국내 정치에 영국이 보통은 관여하지 않지만, 이 섬의 정치는 궁극적으로는 영국의 군주(실질적으로는 영국 정부)가 책임을 진다.

기원전 6,500년 전부터 사람이 거주했다. 기원 후 5세기에 고이델족의 영향을 받기 시작했고, 고이델어의 한 갈래인 맨어가 서서히 등장하기 시작했다. 9세기에 노르만족이 거주하기 시작했다. 노르만의 지배하에 고이델 문화와 노르만 문화가 융합된 새로운 문화가 발전했다. 1266년에 맨섬은 스코틀랜드 왕국에 합병되었다. 이후, 잉글랜드 왕국과 스코틀랜드 왕국 사이에서 통치자가 변경되다가 1399년, 영국 군주 하의 봉건지배를 받게 되었다. 지배권은 1765년에 다시 영국 군주에게 돌아갔으나, 영국의 일부분이 되지는 않고 내부자치권 역시 그대로 유지하게 되었다.

모나코 공국

1297년부터 지금까지 그리말디 가문이 통치하고 있다. 지금까지도 국방권은 프랑스에 위임되어 있다. 1861년 프랑스-모나코 조약으로 주권이 인정되었다. 1918년에는 모나코 공위를 더는 계승할 사람이 없을 때 마지막 공작(公爵)이 죽고서 프랑스에 합병된다는 조약이 체결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 중인 1943년 파시스트 이탈리아 군에 점령되었고 곧이어 나치 독일군에 점령되기도 했다. 레니에 3세가 1949년부터 2005년까지 56년간 재위하였고 그 뒤를 이어 알베르 2세가 즉위하였다.

몰타

기원전 4000년, 지중해에서 가장 오래된 석조 사원인 타르신 신전이 지어졌다. 그 뒤 몰타 섬은 카르타고, 로마 제국, 시칠리아 왕국, 에스파냐 왕국 등의 지배를 받았다.

1530년부터는 성 요한 기사단의 지배를 받았다. 1530년에 스페인의 황제가 일년에 몰타산 매 두 마리를 임대료로 예루살렘의 성요한단의 기사들(Knights of the Order of St John of Jerusalem)에게 이 섬을 주었다. 성 요한 기사단은 오스만 제국의 3만명의 몰타 공격을 700명의 기사들과 8000명의 몰타인들이 막아내면서 여러 교회, 궁전 등을 건설했다. 1798년 나폴레옹 보나파르트가 이끄는 프랑스군에 점령되고, 1800년 영국령이 되어(영국은 1814년 파리 조약에서 몰타 영유를 인정받았다.) 1964년 9월 21일, 영국으로부터 독립하였다. 1974년에 군주제를 폐하고 공화제로 변경하였으며 현재는 유럽 연합, 영국 연방에 속해 있다.

저지 섬

저지섬(Bailiwick of Jersey,, 저지어: Jèrri)은 프랑스 노르망디 해안에 자리 잡은, 채널 제도의 영국 왕실령 섬이다. 주도인 세인트헬리어는 잉글랜드의 웨이머스에서 160킬로미터 남쪽에 있다. 서북쪽으로 9킬로미터 떨어져 있는 에크레후스 암초와 남쪽으로 9킬로미터 떨어져 있는 레밍키에르는 저지 지방행정관의 관할구역에 속한다. 2003년 기준 인구는 8만 7700명이다.

11세기의 문헌은 이 섬이 쿠탕스 주교구에 속했으며, 12개 교회구로 나뉘어 있었음을 알려준다. 12세기에는 노르망디 지주들이 섬을 지배했으며, 세입 징수를 위해 3개 행정구로 나누었다. 1204년 노르망디 공국으로부터 분리됨으로써 행정개편이 필요하게 되었다. 노르망디 법과 지방관습은 유지되었으나 다른 섬들과 함께 감독관이나 때로 영주가 국왕을 대리하여 통치했다. 15세기말경에는 저지를 전담하는 행정장관이 부임했다. 후에 총독으로 불린 행정장관의 직책은 1854년에 폐지되고 부총독이 직책을 인수하여 지금도 그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지브롤터

지브롤터는 지중해의 대서양 방향 입구로, 이베리아 반도 남부에 있는 영국의 해외 영토이다. 북쪽으로는 스페인의 안달루시아 지방과 접하고 있다. 면적은 6.8km 2, 인구는 2012년 기준으로 3만명이다.

1704년 스페인 왕위 계승 전쟁 중에 영국과 네덜란드 연합군이 스페인에 속해있던 지브롤터를 점령했다. 지브롤터의 이름은 "타리크의 산"을 뜻하는 아랍어 이름인 "자발 타리크"에 기원을 둔다.

영국

그레이트브리튼 및 북아일랜드 연합 왕국, 약칭 브리튼 또는 연합 왕국(聯合 王國,, U.K.) 혹은 영국(英國) 은 유럽 북서부 해안의 브리튼 제도에 위치한 국가이다. 북해, 영국 해협, 아일랜드해 및 대서양에 접하여 있으며 그레이트브리튼섬의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 및 아일랜드섬 북부의 북아일랜드로 네 개의 구성국이 연합해 형성한 단일 국가이다. 수도는 런던이고 스코틀랜드, 웨일스, 북아일랜드의 수도는 각각 에든버러, 카디프, 벨파스트이다.

영국은 입헌군주제를 기본으로 하여 근대적 의회제도와 의원내각제를 전 세계로 전파시킨 국가이며 산업혁명의 발원지로 제일 먼저 산업화가 된 나라이자 19세기와 20세기 초반 세계 인구와 영토의 1/4을 차지한 유일의 초강대국이었으나,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쇠퇴하였다. 그러나 여전히 세계에 경제, 문화, 군사, 과학, 정치적인 영향을 끼치는 강대국 중 하나로 남아 있으며 특히 대중 음악은 비틀즈와 롤링 스톤스, 레드 제플린, 퀸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세계에 막대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핵무기 보유국이고 2018년 기준으로 군사비 지출은 세계에서 여섯 번째로 크다. 2018년 명목 국내총생산은 세계 5위였으며, 시가총액 기준 세계 50대 기업 중 로열 더치 쉘, BHP 빌리튼, 보다폰, HSBC, BP, 글락소스미스클라인, 유니레버가 영국 기업이었다. 대졸자 초봉은 2010년 기준으로 약 25000파운드(한화 약 3,671만7,500원)이다.

아이슬란드

원래는 무인도였으며, 874년 노르웨이 사람 잉골프 아르나르손이 기록된 첫 정착민이다. 930년 아이슬란드 자유국의 형성과 함께 의회가 생겼는데, 이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의회 민주주의로 여겨지기도 한다. 1262년에 정식 노르웨이령이 되었다가, 1380년 덴마크의 지배하에 들어갔으나, 1814년에 다시 킬 조약으로 덴마크령이 되었다. 1904년에는 자치가 인정되어, 1918년 12월 1일에 덴마크 국왕과의 동군연합으로 정식 독립국이 되었다.

그러나 제2차 세계 대전 당시인 1940년 4월 9일에 나치 독일에 의해 본국인 덴마크가 점령당하고 항복함으로써, 동군연합은 강제로 해체되었다. 한편 영국은 같은해 5월 10일에 독일의 북대서양 진출을 차단하고 영연방국인 캐나다와, 향후 동맹을 고려 중인 미국과의 안정적인 통로를 확보하기 위해, 전격적으로 중립국인 아이슬란드를 침공해 점령했다. 하지만 아이슬란드는 2차대전이 끝날 때까지 연합국 편에 서지 않고 중립을 지켰다.

아일랜드 섬

아일랜드섬(,, 얼스터 스코트어: Airlann)은 유럽에서 그레이트브리튼섬과 아이슬란드섬에 이어 세 번째로 큰 섬이다.

동쪽으로는 아일랜드해를 끼고 그레이트브리튼섬이 있으며 서쪽으로는 대서양이 자리잡고 있다. 섬의 대부분은 아일랜드의 영토이며, 북동부는 영국의 영토로 북아일랜드라고 불린다.

키프로스

키프로스 공화국(,, 영어: Republic of Cyprus 리퍼블릭 오브 사이프로스 , ), 줄여서 키프로스(영어: Cyprus 사이프로스 , )는 지중해 동부에 있는 섬나라로, 북쪽에는 터키, 동쪽에는 시리아 · 레바논 및 이스라엘, 서쪽에는 그리스, 남쪽에는 이집트가 있다.

키프로스는 지중해에서 세 번째로 큰 섬이며, 해마다 240만여 명의 관광객이 찾는 인기 관광지이기도 하다. 제1차 세계대전 중에 영국의 식민지가 되었으며, 1960년에 독립하여 1961년 영국 연방에 가입하였다. 키프로스 공화국은 이 지역에서 매우 선진적인 경제 수준을 보이며, 2004년 5월 1일 유럽 연합에 가입하였다.

그레나다

그레나다는 카리브 해에 있는 영연방 군주국이다. 수도는 세인트조지스이며 공용어는 영어이다. 그레나다는 ‘향신료의 섬’으로도 알려져 있는데, 그레나다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양의 너트맥과 메이스 작물을 수출하기 때문이다. 그레나다의 넓이는 344 km²이며, 대략 110,000명 (충청남도 공주시와 비슷한 수준)의 인구가 살고 있다. 그레나다의 국조는 멸종 위기에 있는 그레나다 비둘기이다.

1498년 크리스토퍼 콜럼버스가 현재의 그레나다에 상륙하였을 때, 카리브인이 살고 있었다. 콜럼버스는 섬을 "콘셉시온(Concepcion)"이라고 불렀는데, 다른 탐험가들이 이름을 그레나다로 고쳤다. 1650년 프랑스가 그레나다를 자기의 땅으로 삼고, 원주민들을 학살하였다. 영국과 프랑스는 그레나다의 자치권을 두고 싸웠는 데, 1783년에 영국이 지배하기 시작하였다. 아프리카 흑인들이 노예로 들어왔고, 1900년대 중반에 영국은 그레나다의 자치권을 주었다.

그린란드

세계에서 가장 큰 섬이다. 지리적으로는 북아메리카 북쪽에 포함되어 있는 덴마크의 자치령이다. 2009년 6월 21일에 제한적 독립을 선언해, 보다 고도화된 자치권을 행사하고 있다. 여전히 덴마크의 속령이므로 국방이나 외교적인 사안 등에 대해서는 덴마크에게 있지만, 그린란드의 지하자원을 사용하는 권리와 사법권, 경찰권 등을 독립적으로 행사할 수 있다. 수도는 누크이다. 바다를 사이에 두고 캐나다, 아이슬란드와 국경을 접한다.

그린란드에 사람이 살아가기 시작한 것은 기원전 2500년 무렵으로, 이누이트가 정착해 살기 시작했다. 이후 서기 986년에는 노르만 족인 에이리크 라우디에 의해 발견되었는데, 그는 자신이 발견한 땅에 많은 사람들이 이주하기를 바랐고, 이에 따라 자신이 발견한 섬의 이름을 '초록의 땅'이라는 뜻의 '그린란드'라 이름 지었다. 이 때부터 그린란드에 노르만 족이 정착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들은 원주민인 이누이트 족과 충돌이 잦았고, 수천 년간 살아오면서 그린란드의 빙설 기후에 완벽히 적응한 이누이트 족과 달리 기후에 적응하지 못했고, 척박한 환경으로 목재, 철 등 자신들의 문화를 보존할 자원의 부족으로 인구 증가에 큰 어려움을 겪어, 수적, 군사적으로 이누이트 족에 밀릴 수 밖에 없었다. 대표적인 예로 1379년 이누이트 족의 습격을 받아 노르만 족 남성 18명이 사망했는데, 당시 노르만 족의 인구는 4000명에 불과했다고 한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도 본토와의 교류를 통해 15세기까지 노르만 족은 그린란드에 거주하였으나, 소빙기로 해안에 유빙이 생겨나면서 본토와의 교류에 문제가 생긴데다, 유럽에서 흑사병이 유행하면서 교류가 완전히 중단되었고, 결국 그린란드의 노르만 족 거주지는 소멸되었다. 이후 18세기 초에 그린란드 거주지가 덴마크에 의해 재개척되면서 덴마크령의 거주지가 되었다.

도미니카

도미니카 연방(-聯邦,, ) 또는 도미니카국(-國), 줄여서 도미니카는 카리브 해에 있는 국가 중 하나이며 수도는 로조이다. 영어 국명의 코먼웰스(Commonwealth)는 연방이라는 뜻이 아닌 단순히 나라라는 뜻이지만 한국에는 도미니카 연방으로 알려져 있다.

'도미니카'는 일요일을 뜻하는 라틴어이다. 콜럼버스가 이 지역을 발견한 날이 1493년 11월 3일 일요일이었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몬트세랫

몬트세랫(Montserrat, )은 카리브 해에 있는 영국의 해외 영토이다.

정식 수도는 플리머스이지만 1995년과 1997년에 있었던 화산 폭발로 인해 파괴되었고 현재는 브레이즈가 사실상의 수도 역할을 한다.

미국

미합중국 (美合衆國,, 약자: US, USA), 약칭 합중국(合衆國U.S.) 또는 미국(美國)은 주 50개와 특별구 1개로 이루어진 연방제 공화국이다. 태평양의 하와이주를 제외한 모든 주와 수도인 워싱턴 D.C.는 북아메리카에 있으며, 북측으로는 캐나다와 남측으로는 멕시코와 국경을 맞댄다. 북아메리카 북서측에 있는 알래스카주는 동측으로는 캐나다와 서측으로는 베링 해협을 사이로 러시아와 마주한다. 미합중국은 태평양과 카리브 해에 해외 영토를 보유한다.

세계 여러 나라 중에 미국은 총면적 기준으로 세번째고 세 번째로 인구가 많은 국가다. 세계에서 손꼽히는 다문화 국가고 세계 각국에서 수많은 이민자가 들어온다. 미국의 경제는 2018년 기준 명목상 국내 총생산이 20조 4128억 달러로, 세계 1위 최대 경제 규모로 현재 2위인 중국이 국내 총생산 14조 925억 달러로 세계 2위 수준이다.

미국령 버진아일랜드

공용어는 영어를 사용하고 스페인어, 버진아일랜드 크리올어, 프랑스어, 포르투갈어, 중국어 등도 사용된다. 3개의 큰 섬인 세인트존 섬, 세인트크로이 섬, 세인트토머스 섬과 인근에 위치한 작은 섬들로 구성되어 있다.

1754년부터 1917년까지는 덴마크의 식민지였던 덴마크령 서인도 제도였으며 1917년 3월 31일 미국이 덴마크로부터 매입하면서 미국령이 되었다.

바베이도스

1563년 포르투갈인이 발견하였다. 1627년부터 영국령인 서인도 연방으로 있다가 1966년 영국으로부터 독립하였다. 윈드워드 제도의 동쪽에 위치하며 카리브 해의 작은 영국이라고도 불린다. 건계(乾季)·우계(雨季)가 뚜렷한 열대 기후이며, 지형은 북부가 산지이고 동쪽으로 가면서 높아진다. 허리케인이 내습한다. 사탕수수·럼주가 수출의 95%를 차지하며 경치가 아름다워 관광객이 많다. 어업 또한 활발하다. 주민의 태반은 흑인이며, 성공회가 많다. 의회민주제가 시행되며, 국어는 영어이고, 영연방에 가하고 있다.

아메리카 토착민의 바베이도스 거주는 기원 후 4세기에서 7세기로 거슬러 올라가며, 살로도이드-바란코이드(Saladoid-Barrancoid) 문명으로 불린다. 800년 경에는 아라와크족이 13세기에는 카리브족이 남미에서 이주해 왔다.

바하마

바하마 연방, 줄여서 바하마는 카리브 해에 있는 섬나라이다. 영어가 공용어이며, 29개의 주요 섬과 661개의 작은 섬(cays), 2,389개의 암초로 이루어져 있다. 총 면적은 14,000 km 2 이며, 인구는 33만 명이다. 영국 연방 왕국의 구성원이며, 국가원수는 영국 여왕 엘리자베스 2세이고 수도는 나소(Nassau)이다.

1492년 크리스토퍼 콜럼버스가 신대륙 발견 때 산살바도르섬에 정착한 것이 기원이다. 그해에 스페인인들이 섬을 자기 땅이라 선언하였다. 그러나 정착하는 대신, 그곳에 살고 있던 루카요 인디언들에게 강제노동을 시켰다. 영국인들이 1600년대에 정착하였는데, 그 후반에 스페인이 정착지를 공격하였다. 1717년 영국이 바하마를 식민지로 삼았다.

벨리즈

영국령 온두라스의 기 16세기 스페인령으로 멕시코에 편입되었다. 17세기 영국인이 들어와 살기 시작한 후 영유권 갈등을 겪은 후 1862년 영국에 식민지가 되었다. 1981년 영국으로부터 완전 독립을 달성하였다. 독립 이전에는 영국령 온두라스라고 불렸다. 1985년 유엔에 가입하였다. 2008년 2월, 벨리즈 사상 최초의 흑인 수상인 연합민주당의 딘 배로우(Dean Barrow) 수상이 취임하였다.


버뮤다

버뮤다는 대서양에 있는 영국의 해외 영토이다. 미국 해안에서 동쪽으로 약 600 마일, 캐나다 해안에서 남쪽으로 800 마일 떨어져 있다. 수도는 해밀턴으로, 가장 큰 섬에 있다. 포르투갈어를 사용하는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영어를 사용하며 유일한 공용어로 지정되어 있다. 영국 자치령이지만 지리적으로 미국과 가까워 미국 영어를 사용한다.

1503년 스페인의 탐험가인 후안 데 베르무데스(Juan de Bermúdez)에 의해 발견되었다. 버뮤다라는 이름은 여기서 유래된 이름이다. 1609년 버지니아 식민지로 가는 영국인 정착민들을 태운 영국의 기함인 시 벤처 호(Sea Venture)가 이 곳에서 허리케인을 만나면서 난파했다.

네덜란드령 카리브

2010년 10월 10일 네덜란드의 자치령이자 네덜란드 왕국의 구성국이었던 구 네덜란드령 안틸레스에서 해외 영토로 분리된 퀴라소, 신트마르턴을 제외한 세 섬(보네르섬, 사바섬, 신트외스타티위스섬)으로 구성되어 있다. 세 섬의 머릿글자를 따서 BES 제도라고도 한다.

분류:네덜란드어권

니카라과

니카라과에 사람이 처음 살기 시작한 흔적은 아카왈린카(Acahualinca)에서 10,000년전의 발자국을 통해 알 수 있다 - 발자국은 라고 데 마나과로 흐르는 사람들과 동물들의 화산재 층 밑에 보존되었다. AD 10세기 경에 멕시코에서 토착민들이 태평양 저지대로 이주해 왔으며 아즈텍인들이 15세기 동안 무역 식민지를 건설하기 위해 남향해 가는 동안 아즈텍 문명도 여러 토착민들에게 전파되었다.최초의 유럽인은 1502년 콜럼부스가 카리브해 연안을 항해해 내려오면서 들어오게 되었다. 1522년 스페인 탐험대는 라고 데 니카라과의 남부 해안에 도달했다. 몇 년 뒤에 스페인은 이 지역을 식민지화하고 원주민을 정복한 뒤에 그라나다(Granada)와 레온(Leon)을 세웠다. 그라나다는 비교적 부유한 식민지 도시, 레온은 자유주의의 온실이 되었다. 마나과 주위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 살던 지역에서는 스페인인 침략자에 거세게 대항하였고 그들의 도시는 파괴되었다. 그리고 다음 세 세기 동안 마나과는 그저 하나의 마을에 지나지 않게 되었다. 다른 중미 국가들과 함께 니카라과는 1821년에 스페인으로부터 독립하였다. 잠시 멕시코의 일부였으며 다음에는 중미 연합의 일부, 그리고 마침내 1838년에 완전한 독립을 성취했다. 원래 현재의 니카라과 땅에는 인디언들이 살고 있었다. 1821년 니카라과는 멕시코에 가입된 상태에서 독립을 이루었고, 1823년부터는 중앙아메리카 연방에 속해 있었다. 니카라과는 1838년에 중앙아메리카 연방에서 독립하였다. 그러나 카리브해 연안은 1860년까지 영국 보호령이었다. 영국이 니카라과 호를 거쳐 2대 해양을 연결하는 운하건설 후보지로서의 지리적 중요성을 인식했기 때문이다. 2007년에 다니엘 오르테가가 대통령으로 재선되었다. 다니엘 오르테가는 1985년부터 5년간 대통령을 역임한 바 있다.


캐나다

캐나다는 북아메리카 북부의 연방 국가이다. 수도는 오타와이며, 최대도시는 토론토이다. 동쪽에는 대서양, 서쪽에는 태평양, 북쪽에는 북극해가 접해있다. 전 세계 국가 중 러시아에 이어 국토 면적이 두 번째로 크며, 미국과의 국경은 두 나라간 국경 중 세계에서 가장 긴 국경이다. 10개의 주와 3개의 준주로 구성되어 있다.

수 천 년 간 캐나다 원주민들이 살아온 삶의 터전이었다. 16세기 후반 잉글랜드 왕국과 프랑스 왕국이 캐나다 탐험을 시작하였고 17세기 중반 캐나다의 대서양 해안에 정착하였다. 프랑스는 7년 전쟁에서 패배한 후 누벨프랑스를 영국에 양도하고 캐나다에서 지배력을 상실하였다. 1867년, 영국령 캐나다가 연합하여 캐나다를 이루게 되었다.

케이맨 제도

케이맨 제도(Cayman Islands)는 카리브 해에 있는 영국 영토이다. 수도는 조지타운이고 공용어는 영어이나 에스파냐어도 사용된다.

스쿠버 다이빙으로도 유명한 카리브 해의 아름다운 휴양지 케이맨 제도는 웨스트 인디즈에 있는 영국령으로 그랜드케이맨, 케이맨브랙, 리틀케이맨으로 이루어져 있다. 1503년 5월 10일 크리스토퍼 콜럼버스가 신세계로 가는 네 번째 항해 중 최초로 닿았다. 자메이카의 일부였으나 1670년 마드리드 협정에 의해 영국에 귀속되었다.

코스타리카

1502년 콜럼버스가 이곳에 도착했으며, 1821년 스페인으로부터 독립하였다. 1823년부터 1839년까지 중앙아메리카 연방의 일부였으며, 1824년에 수도가 산호세로 옮겨졌다. 코스타리카는 중남미 국가 중에는 보기 드물게 정치적 안정을 이룬 나라이며 1949년 군대를 폐지하였다. 두 차례의 세계 대전 당시에는 연합국 쪽으로 참전하였다.


자메이카

자메이카(, 자메이카 크리올어: Jumieka 또한 Jomieka, )는 카리브해 서인도 제도의 섬나라이다. 쿠바, 멕시코, 아이티와 가깝다.

남아메리카 출신의 아라왁과 타이노 토착민들이 기원전 4,000년과 1,000년 사이 자메이카에 정착을 했다. 1494년 크리스토퍼 콜럼버스가 도착했을 때 특히 현재 구 항구로서 알려진 가장 인구가 많이 형성된 자메이카의 남 해안과 함께, 추장이 다스리는 200여개 이상의 마을이 있었다. 타이노족들은 영국이 섬을 접수할 때까지 자메이카에 살고 있었다. 1494년 콜럼버스가 발견한 이래 스페인과 영국의 지배하에 노예 매매의 중심지가 되었다.

영국령 버진아일랜드

영국령 버진아일랜드는 서인도 제도의 버진 제도에 속하는, 영국의 해외 영토이다. 푸에르토리코의 동쪽에 카리브 제도안에 위치한다. 기술적으로 영토의 이름은 간단히 "버진아일랜드"로 하지만 1917년 미국의 자치령이 된 미국령 버진아일랜드와 구별하기 위해 "영국령 버진아일랜드"로서 언급하곤 한다.

대략 22,000명의 인구이며, 가장 큰 섬인 토르톨라 섬(Tortola)에 18,000명이 산다. 토르톨라 섬에 수도 로드타운이 위치한다.

세인트루시아

아라와크족 인디언들이 지금의 세인트루시아에 살고 있었는데, 1300년대 쯤에 카리브족에 의하여 정복당하였다. 1600년대 초반에는 카리브족들이 영국과 프랑스가 이 섬을 식민화시키려는 것에 대항하였다. 결국 1600년대 중반에 프랑스가 세인트루시아에 영구적 식민지를 세우는 데 성공한다. 후에 영국과 프랑스가 둘다 섬에 정착지를 설립하였으며, 세인트루시아의 통치는 1814년 영국이 차지할 때까지 둘 사이를 엇갈리게 만들었다.

1967년 150년간의 영국 통치에서 벗어나 자치권을 획득하였고 1979년 2월 22일 독립하였다.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은 카리브 해에 있는 섬나라이다. 동카리브해의 소앤틸리스 제도 남방에 떠 있는 약 600여 개의 섬으로, 이 중 세인트빈센트 섬이 중심이다. 1979년 영국 의회의 승인을 받아 정식으로 독립했다. 경제는 전통적으로 농업이 중심으로 전체 노동력의 80%가 농업에 집중되어 있다. 주요 산물로는 바나나와 땅콩 및 산림자원이다. 주민의 반수이상이 흑인이며 혼혈인도 많다. 공용어는 영어이며 주요종교는 영국 성공회와 로마 가톨릭교회이다.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의 초기 명칭은 원주민 카리브 족이 지은 축복받은 섬이라는 뜻의 하이로우나 (Hairouna)였다. 카리브 족은 18세기 까지 적극적으로 유럽인의 정착을 막았었다. 당시에 난파당했거나 바베이도스, 세인트 루시아, 그레나다로부터 탈출했던 노예상태의 아프리카인들이 세인트빈센트 본토로 도피하여 카리브족과 결혼하면서 가리푸나 혹은 검은 카리브족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세인트키츠 네비스

세인트키츠 네비스 연방 또는 줄여서 세인트키츠 네비스(Saint Kitts-Nevis, )는 1983년 영국으로부터 독립한 섬나라이며 수도는 바스테르이다. 세인트크리스토퍼 네비스(Saint Christopher and Nevis)라고 부르기도 한다.

카리브 해의 리워드 제도 최북단에 위치한 세인트키츠 섬과 네비스 섬으로 이루어진 나라이다. 1967년 "세인트크리스토퍼 네비스 앵귈라"라는 이름으로 자치권을 획득하고 1983년 9월에 이르러 완전 독립을 달성한다. 영국연방의 48번째 가맹국이며 국제 연합(UN)의 158번째 승인국이기도 하다. 주요 산업은 농업과 관광이며, 특히 국가 수출의 60% 이상을 사탕수수가 차지하고 있다. 아메리카 대륙에서 면적이 가장 작은 나라이며 인구가 가장 적은 나라이기도 하다.

앤티가 바부다

카리브 해 동북단에 자리 잡고 있는 앤티가 섬, 바부다 섬, 레돈다 섬 등 3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섬나라이다. 이 중 앤티가 섬은 리와드 제도에서 가장 큰 섬으로 남부에 화산 지대가 펼쳐져 있다.

1493년 크리스토퍼 콜럼버스가 발견했고 1958년 서인도 연방에 편입, 1967년 자치권을 획득하였다. 1980년 총선거에서 그동안 독립 운동을 지도해온 앤티가 노동당의 당수가 당선되었고 1981년 11월에 완전 독립을 달성한다. 수도는 세인트존스이고 주민은 흑인과 혼혈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영어를 공용어로 쓰며 종교는 대부분 로마 가톨릭교회와 영국 성공회가 주요한 기독교이다. 사탕수수가 특산물이다.

앵귈라

앵귈라(Anguilla, )는 서인도 제도에 있는 영국의 해외 영토이다. 수도는 더밸리. 공용어는 영어이다.

기존에 살던 아라와크족 원주민들이 이 섬의 동굴에서 살고 있었는데, 이후 카리브족이 이들을 쫓아내었다. 1493년 크리스토퍼 콜럼버스가 이 섬을 발견하였다. 전투적이었던 카리브족이 섬을 차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콜럼버스는 섬에 상륙할 수 없었으나 스페인어에서 뱀장어를 의미하는 앵귈라라는 이름을 섬 이름으로 명명하였다. 카리브족은 섬을 ‘마리오하나’로 부르고 있었다.

아루바

아루바(Aruba)는 카리브 해의 소앤틸리스 제도에 위치한 네덜란드 왕국의 섬이자 구성국이다. 베네수엘라의 파라과나 반도의 27km 북쪽에 위치한다. 다른 카리브 해의 섬들과 달리 따뜻하고 건조한 기후로, 선인장이 많다. 섬의 길이는 32km, 넓이는 193 km²이다.

제2차 세계대전후 1954년 네덜란드령 안틸레스의 일원이 되었으나, 1986년 탈퇴, 네덜란드 왕국을 구성하는 자치권이 부여된 구성국이 되었다. 1996년 예정되었던 완전 독립은 1990년 경제부진 등의 이유로 아루바 스스로 반대하여 무기한 연기되었다.

신트마르턴

한때 네덜란드령 안틸레스를 이루는 다섯 섬 지역 중 하나였으나, 2010년 해체되면서 주민 뜻에 따라 자치권이 부여된 네덜란드 왕국을 구성하는 구성국이 되었다. 수도는 필립스뷔르흐이다.


파나마

1501년 에스파냐인이 도착했을 때 75만 명의 인디언이 파나마에 살고 있었다. 그러나 약탈·질병·살인 등으로 전체 인디언의 1/10이 죽었다. 스페인 식민지는 1510∼14년에 바스코 누녜스 데 발보아에 의해 처음으로 성공적으로 세워졌다. 1514년에 페드로 아리아스 다빌라(일명 페드라리아스)가 발보아를 물리쳤다. 1519년 페드라리아스는 파나마시티를 세우고 태평양 쪽으로 행정부를 옮겼다. 파나마는 스페인과 식민지 사이에 물건을 옮기는 수송 중심지로 발전했다. 1748년까지 포르토벨로에서 열렸던 무역박람회에서는 1688년까지 파나마 해안을 약탈했던 영국 해적선이 관심을 끌었다. 1751년 파나마는 콜롬비아 산타페데보고타의 속령이 되었다. 시몬 볼리바르가 누에바그라나다(지금의 에콰도르·콜롬비아·파나마·베네수엘라)에서 스페인과 왕당파군을 격퇴한 후, 파나마는 1821년 스페인으로부터 독립을 선언했다. 그러나 몇 개월 후 자발적으로 콜롬비아 동맹과 결합했다. 1830년대에 콜롬비아에서 이탈하려고 3번 시도를 했으나 실패로 끝났다.

1849년 캘리포니아 골드 러시로 파나마는 번영을 누렸다. 많은 탐광자들이 대륙을 횡단하는 험한 미국 철도 대신에 캘리포니아로 가는 파나마 노정을 택했다. 미국에서 자금을 조달하여 건설된 파나마 철도가 1855년 개통되었으며, 곧바로 콜론이라는 도시가 세워졌다. 페르디낭 드 레셉스가 경영하는 프랑스계 회사가 1879년 지협을 가로지르는 운하를 건설하는 이권을 정부로부터 얻어냈으나 1889년 공사가 중단되었다. 1850∼1900년에 40개의 행정부, 50번의 폭동, 5번의 분리 시도, 13번의 미국 간섭 등이 있었으며, 20세기초 운하에 대한 미국의 관심이 고조되었다. 콜롬비아 상원이 파나마 운하 조약의 비준을 연기했을 때 미국은 파나마 분리주의자의 운동을 지지했다. 그로 인해 1903년 11월 6일 파나마 폭동이 일어났으며, 11월 18일 헤이-뷔노-바리아 조약이 체결되었고 파나마는 콜롬비아에서 분리된다. 이 조약으로 미국은 파나마 운하지대의 영구 소유권을 얻어냈으며, 완공된 운하는 1914년 개통되었다.

트리니다드 토바고

트리니다드 토바고 공화국은 카리브 해 남쪽에 있는 섬나라이다. 베네수엘라에서 북동쪽으로 약 11km, 그레나다에서 남쪽으로 약 130km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다.


푸에르토리코

푸에르토리코는 푸에르토리코의 본섬과 수많은 작은 섬들을 포함하는 군도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중 가장 큰 것은 비에케스 섬, 쿨레브라 섬, 모나 섬이다. 푸에르토리코의 본 섬은 쿠바, 히스파니올라 섬, 자메이카를 포함하는 4개의 대앤틸리스 제도 가운데 땅 면적이 가장 작으며, 인구는 두 번째로 적다. '푸에르토리코'의 뜻은 '부유한 항구'라는 뜻이며 수도는 산후안이다. 면적은 약 9,100km 2, 인구는 약 300만 명으로, 미국의 자치령이다.

푸에르토리코는 15세기에 크리스토퍼 콜럼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이후 스페인이 식민지로 삼았다. 1508년에 후안 폰세 데 레온이 이곳에 첫 정착촌을 건설하였으며, 이후 스페인이 이곳을 통치하였다. 그러다가 1898년에 있었던 미국-스페인 전쟁으로 인하여 미국으로 할양되었다. 푸에르토리코 주민들은 1917년에 정식으로 미국의 시민이 되었으며, 1952년 7월 25일에 발표된 새 헌법으로 미국의 자치령이 되었다.

터크스 케이커스 제도

터크스 케이커스 제도(Turks and Caicos Islands, )는 서인도 제도에 있는 영국의 해외 영토이다. 공용어는 영어이고 수도는 코번타운이다.

섬의 초기 거주자들은 수세기이상 아라와크 족을 포함하는 아메리카 원주민들이었으며, 점차 카리브인으로 바뀌었다. 1512년 섬을 발견했던 첫 번째 문서화된 유럽인은 스페인 정복자 후안 폰스 데 레옹이었다. 16세기, 17세기, 18세기 동안 제도는 스페인, 프랑스, 영국의 지배까지 넘어갔지만 3대 세력 중에서 아무도 어떤 정착도 하지 못했다.

차모로인들이 약 4000년 전에 이곳에 정착해 원주민이 되었다. 마리아나 제도에서 가장 큰 섬이며 또한 최남단에 있는 섬으로 주도는 하갓냐이다. 괌의 경제는 대한민국, 일본, 홍콩, 타이완, 미국, 캐나다 등에서 오는 관광객들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유엔의 식민지 해방 위원회는 괌을 비자치령 목록에 포함하여 두고 있다. 괌이 일본에 침략당했을때에는 일본어로 오미야섬이라 불렀다. 한반도 유사시 대한민국을 지원하는 미국 제7함대 등이 주둔하고 있다. 괌은 남한에서 3000 km, 북한에서 3500 km 떨어져 있다.

동티모르

* 1520년부터 400여 년간 포르투갈의 지배를 받음.

* 1702년 동티모르가 포르투갈의 식민지로 편입

마셜 제도

1986년, 미국의 신탁통치령으로부터 독립하였다.


미국령 군소 제도

미국령 군소 제도(United States Minor Outlying Islands)는 태평양 및 카리브 해에 산재한 소규모의 미국령 섬들과 환초들을 아울러 이르기 위해 ISO 3166-1 표준에 등록된 지역명이다.

나배사 섬, 미드웨이 환초, 베이커 섬, 웨이크 섬, 자르비스 섬, 존스턴 환초, 킹먼 환초, 팔미라 환초, 하울랜드 섬 등 아홉 지역으로 이루어져 있다. 미국 정부는 카리브 해의 바조노에보뱅크와 세라닐라뱅크도 미국령 군소 제도에 포함시키는 경우도 있으나, 주변 나라와 분쟁 중이다.

미크로네시아 연방

공식 명칭은 미크로네시아 연방국이며, 줄여서 FSM이라고도 한다. 원래 미크로네시아는 이 나라를 포함해 더 넓은 범위를 함께 말하는 것이지만, 일반적으로는 이 나라만 의미한다.


북마리아나 제도

북마리아나 제도(北- 諸島,, 차모로어: Sankattan Siha Na Islas Mariånas, 캐롤라인어 : Commonwealth Téél Falúw kka Efáng llól Marianas, )는 미국령의 해외 섬이다.

수도는 사이판 섬이며, 미크로네시아에 속하고 16개의 화산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사람이 사는 유인도는 사이판 섬, 티니언 섬, 로타 섬 단 3개뿐이고, 대부분의 섬들은 사람이 살지 않는 무인도이다. 면적은 약 464 km 2 정도이고 인구는 2003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약 7만 3000명 이다.

나우루

나우루은 오세아니아의 공화국이다. 정식 명칭은 나우루 공화국이며 남태평양의 미크로네시아에 있다. 가장 가까운 섬은 동쪽으로 300 km 정도 떨어져 있는 키리바시의 바나바 섬이다. 면적 순으로는 세계에서 바티칸 시국, 모나코 다음인 세 번째로 작고, 공화국 중에서는 가장 작다. 인구 순으로는 바티칸 시국, 다음으로 두 번째로 적다.


노퍽 섬

노퍽 섬는 태평양에 있는 작은 유인도로 오스트레일리아와 누벨칼레도니(프랑스령) 사이에 있다. 주도는 킹스턴(Kingston)이며, 오스트레일리아의 일부로서 오스트레일리아령이다. 군사권과 외교권을 제외하고는 자치를 하고 있으며, 별개의 국기와 국장도 가지고 있다.

1979년에 자치권을 획득했다.

뉴질랜드

뉴질랜드, 아오테아로아는 태평양 남서부에 위치한 섬나라이다. 두 개의 큰 섬(남섬과 북섬) 그리고 수많은 작은 섬들로 이루어져 있다. 뉴질랜드는 오스트레일리아와 태즈먼 해를 사이에 두고 동쪽으로부터 1,500 킬로미터 (1,000 mi) 정도 떨어져 있고, 피지, 누벨칼레도니, 통가와 같은 태평양의 섬들로부터 대략 1,000 킬로미터 (750 mi) 정도 떨어져 있다. 이렇게 멀리 떨어져 있었기 때문에 인간이 발견한 마지막 섬 중 하나였다. 오랜 기간 동안 떨어져 있으면서 동물, 식물, 균류의 다양성이 독자적으로 발전되었다. 가장 주목할 만한 것은 많은 수의 독특한 새 종류이다. 다양한 지형과 뾰족한 산봉우리는 섬의 융기와 화산 분출에 많은 영향을 받았다.주요 도시로는 웰링턴, 오클랜드, 크라이스트처치, 인버카길, 더니든등이 있다.


뉴헤브리디스 제도

뉴헤브리디스는 남태평양에 있는, 현재의 바누아투 지역 군도를 1980년까지 부르던 명칭이었다. 이곳은 프랑스와 영국의 식민통치를 받고 있었던 군도로서, 제임스 쿡선장이 방문한 후 18세기에 영국과 프랑스가 식민지화하였다. 1906년 이 두 국가는 공식적으로 영국-프랑스 간의 공동통치령으로 만들고, 이는 1980년 바누아투가 독립하기까지 이어지게 된다.

뉴헤브리디스는 주권이 두 유럽 강대국에 의해서 나뉘어 있었다. 공동통치 기간 하에 뉴헤브리디즈는 세 정부로 나뉘어 통치되었는데, 프랑스 정부가 다스리는 곳, 영국 정부가 다스리는 곳, 또 1975년 이후 제한적으로 선출된 공동 행정부이다.

니우에

총 면적은 259 km²이며, 총 인구는 1,500-2,000명 정도지만, 경제 침체 등으로 점차 감소하고 있다. (2006년 1591 명). 수도는 알로피이고, 공용어는 니우에어와 영어이다. 입헌군주제로 원수는 영국 여왕 엘리자베스 2세이며, 총독은 뉴질랜드 총독이 겸임하고 있다.

니우에에 인류가 언제 도달했는지는 알려진 것이 없으며, 고고학 연구에서 유추하면, 기원전 10세기 무렵 사모아와 통가에 라피타인이 도달함에 이어 식민지가 되었거나, 혹은 1세기에서 5세기 무렵 마퀘사스 제도와 소시에테 제도에 폴리네시아 문화가 확산되는 과정에서 식민지가 되었을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쿡 제도

쿡 제도는 뉴질랜드와 자유연합 관계에 있는 태평양의 국가이다. 수도는 아바루아(Avarua)이고, 공용어는 영어 및 마오리어이다.

18세기 말엽, 오스트레일리아를 처음 발견한 영국의 제임스 쿡 선장이 유럽인 최초로 발견한 곳이며 자신의 이름을 따서 쿡 제도라고 지었다. 1888년에 영국 보호령이 되었으나, 1900년이 되기 전에 뉴질랜드에 편입되었다. 1965년, 주민들은 뉴질랜드 내에서의 자치를 선택함과 동시에 입법, 제정을 확립하고, 군사 이외에는 쿡 제도 정부가 대부분의 것을 할 수 있을 정도의 큰 자치권을 얻었다.

오스트레일리아

오스트레일리아 연방, 줄여서 오스트레일리아 또는 호주(濠洲)는 오세아니아에 속하는 나라로, 오스트레일리아 대륙 본토와 태즈메이니아 섬, 그리고 인도양과 태평양의 많은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세계에서 6번째로 면적이 넓은 나라이다. 북쪽에는 인도네시아와 동티모르, 파푸아뉴기니, 북동쪽에는 솔로몬 제도와 바누아투, 누벨칼레도니, 그리고 남동쪽에는 뉴질랜드가 있다. 수도는 캔버라이고, 주요 도시로는 시드니, 맬버른, 브리즈번, 퍼스, 골드코스트, 애들레이드, 다윈 등이 있다.

18세기 말 유럽인들의 이주 이전에 최소 40,000년 전부터 원주민들이 살았던 것으로 여겨진다. 1606년 네덜란드 공화국이 오스트레일리아를 발견한 이후 1770년, 그레이트브리튼 왕국이 오스트레일리아 동쪽 지역을 자신들의 영토로 삼았으며, 1788년 1월 26일부터 뉴사우스웨일스주의 식민지로 죄인들을 수송해 정착시키기 시작하면서 이민이 시작되었다. 그 이후 인구는 차츰 늘기 시작했고, 대륙은 계속 탐험되어 다섯 개의 자치 식민지가 추가적으로 건설되었다. 1901년 1월 1일, 여섯개의 식민지가 연합하여 오스트레일리아 연방을 설립하였다. 모국인 영국과 지리적 영향으로 인해 다른 정체성을 점차 가지게 되었다. 1942년 웨스트민스터 헌장의 적용을 받아 행정적으로 모국과 분리되었으며, 1948년부터 오스트레일리아에 거주하는 대영 제국 신민들은 오스트레일리아 국적을 사용하게 되었다. 1986년 오스트레일리아 법이 영국 의회에서 통과되어 영국 의회의 오스트레일리아 내 입법권이 정지되었으며, 사법권도 최고재판소가 런던의 추밀원에서 오스트레일리아 고등법원으로 옮겨짐으로서 영국과의 남은 법적 종속관계를 단절하여 자주국가가 되었다.

사모아 제도

사모아 제도(Samoan Islands)는 남태평양 중부의 군도로, 면적은 3,030 km², 인구는 약 25만 명이다.

사모아 제도는 같은 언어와 문화를 가지고 있으나 정치적으로는 둘로 나뉘어 있다.

솔로몬 제도

솔로몬 제도(Solomon Islands)는 오세아니아에 위치한 섬나라이자 영연방 국가이다.

1568년에 스페인의 항해가인 알바로 데 멘다냐가 이 섬에 도착하였고, 이곳에 솔로몬 제도(Islas Salomón)라는 이름을 처음으로 붙였다. 솔로몬 제도의 이름은 성서에 나오는 솔로몬 왕의 이름을 딴 것 이다. 이후 1893년에 영국이 이곳을 지배하였으며, 제2차 세계대전때는 과달카날 전역이 벌어지기도 하였다. 그러다가 1978년에 영연방 입헌 군주국으로 독립을 달성하였다.

아메리칸사모아

민족 구성은 사모아인이 89%, 통가인이 4%, 백인이 2%, 기타 5%이며, 공용어는 사모아어이지만 주민은 영어 이외에도 다양한 언어를 사용한다. 사모아어는 하와이어, 통가어 등과 함께 폴리네시아계어에 속해 있다.

종교는 대부분 기독교로서, 회중파가 50%, 로마 가톨릭이 20%, 개신교가 30%이다.

파푸아 뉴기니

이 땅에 사람이 최초로 정착한 것은 5만 년 전으로 보인다. 이 최초의 정착민들은 동남아시아에서 이주해 온 것으로 생각된다. 약 9천 년 전에 뉴기니의 고원지역에서는 농업이 발달하며 이 지역은 자체적으로 작물화를 성공시킨 몇 안되는 지역 중 하나이다.

오스트로네시아계 민족들은 약 2500년 전에 도자기, 돼지, 그리고 몇몇 고기잡기 기술을 섬에 도입하며 이주해 왔다.

팔라우

팔라우 공화국은 태평양 서부의 연방 국가로서, 필리핀의 남동쪽, 인도네시아령 서뉴기니의 북쪽에 인접한 섬나라이다. 2006년에 코로르에서 응게룰무드로 수도를 옮겼다. 공용어는 팔라우어와 영어이다.

16세기 중엽부터 필리핀과 함께 스페인의 식민지가 되었고, 1899년에 독일이 이 지역을 마리아나 제도·캐롤라인 제도와 함께 스페인으로부터 매입하였다. 코프라를 생산하고 앙가우르 섬에서 인산염이 채굴되었다(1955년에 고갈). 제1차 세계 대전 후 1919년 베르사유 조약에 따라 위 두 제도 및 마샬 제도와 함께 일본 제국의 위임통치령(국제 연맹이 통치를 위탁한 지역)인 남양 군도가 되었다. 1922년에 코로르에 일본 제국의 통치 기관인 남양청(南洋廳, )이 설치되었다.남양청은 행정 및 사법 업무를 관할하였고, 산업 개발 및 교육(특히 일본어 교육) 사업을 수행했다.1944년 5월 남양청(남양군도를 총괄하는 일제 행정기관)에 의해 남태평양 팔라우 섬으로 강제 동원됐던 한인 노무자 334명 가운데 151명이 현지에서 사망해 사망률이 45.12%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태평양 전쟁 당시 일본 해군의 주요기지로 있다가 1944년에 펠렐리우 전투로 미군이 점령하였다.

투발루

투발루(Tuvalu)는 폴리네시아에 있는 섬나라로, 키리바시, 나우루, 사모아, 피지와 가깝고 하와이와 오스트레일리아 사이의 중간 쯤에 위치한다. 4개의 암초섬과 5개의 환초섬으로 구성되어 있다. 면적 순으로는 바티칸 시국과 모나코, 나우루 다음으로 세계에서 네 번째로 작으며 인구 순으로는 바티칸 시국과 나우루 다음으로 인구가 적어 주권국 중에서는 세 번째로 인구가 적다.

투발루에 처음 거주한 사람들은 폴리네시아인들이다. 1568년 스페인의 항해가 알바로 데 멘다냐 데 네이라는 남방 대륙을 찾아 항해하던 도중 이 섬을 지나갔다. 1819년, 푸나푸티 환초는 엘리스 섬으로 이름붙여지고, 후에 이 이름은 9개의 모든 섬에 붙여지게 되어 엘리스 제도가 된다. 19세기 말 투발루는 영국의 식민지가 된다. 1916년 엘리스 제도는 길버트 제도에 편입된다.

키리바시

키리바시는 오세아니아에 있는 섬 나라이다. 수도는 사우스타라와(과거에는 타라와)이며 공용어는 영어다. 일본어 등의 일부 언어는 키리바스라고 부른다. 날짜변경선의 가장 동쪽에 있는 국가이다. 따라서 일출 시각이 제일 이른 국가이다. 1979년 이전에는 길버트 제도라고 불렀다. 당시 엘리스 제도 소속이었던 투발루는 불만을 일으켜 독립했다.

1892년 영국의 보호령이 되었다가 1979년 독립하였다. 제 2차 세계 대전 중에 키리바시의 옛 수도인 타라와에서는 미군과 일본군이 치열한 전쟁을 벌인 적이 있다.

피지

AD 1000년 경에는 통가(Tonga), 사모아(Samoa) 등 폴리네시아인들로부터 침입을 겪으면서 커다란 전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기도 했다. 사람을 잡아먹는 식인 풍습이 일반적으로 행해졌고, 권력 세습식의 일부 다처제를 통한 족장의 강력 통치가 이루어 졌다. 부족간 결혼은 집단간을 잇는 주요한 방식이었지만 서로간 분쟁과 싸움이 끊이지 않았다.

내부 족벌 전쟁으로 가족끼리 싸움을 하는 경우도 흔히 있었다. 1874년 영국의 식민지가 되었으며, 이 기간 동안에 많은 인도인들이 노동을 위해 유입되었다. 1970년 피지는 영국으로부터 완전 독립을 달성하였으나, 원주민과 인도계 이주민 사이의 갈등이 사회 불안 요인으로 남았다. 1987년에 두 차례의 쿠데타가 일어났으며, 영국 여왕이 다스리는 군주제가 폐지되고 공화정이 수립되었다. 이후에도 2000년과 2006년에 쿠데타가 일어났다. 2006년 12월에 발생한 쿠데타는 이미 같은 해 11월부터 예고되었으며, 인도계를 대변하는 프랭크 바이니마라마 준장이 정권을 잡았다. 피지는 정치적 상황이 매우 불안정하며 2009년 4월 9일이후론 국가비상사태가 선포되었다. 2010년 초, 쿠데타 종료 및 국가가 정상화되었다.

토켈라우

토케라우 제도(Tokelau)는 뉴질랜드령의 해외 섬이다. 공용어는 폴리네시아어와 영어이다. 뉴질랜드 외무장관이 3년 임기의 행정관을 임명하지만 서사모아의 아피아에 주둔하는 토켈라우 담당 사무관이 더 큰 영향력이 있다. 이 섬으로 가려면 서사모아에서 일주일에 한 번 운항하는 정기선을 타고 37시간동안 항해해야 한다. 토케라우는 폴리네시아어로 '북쪽'이라는 의미이다. 중앙에 위치한 Nukunonu는 Atafu에서 92km, Fakaofo에서 64km 떨어져 있다. 현재 지구 온난화로 인해 가라앉을 위기에 처해 있다.


통가

남태평양에 산재하는 섬들로 이루어진 통가 제도를 국토로 하며 170여 개 섬 가운데 36개 섬에만 주민이 거주한다. 하파이 제도에 속한 카오 섬(Kao), 토푸아 섬(Tofua)과 같은 화산섬도 있지만 대부분이 산호섬이고 최대 섬은 남쪽 끝에 있는 통가타푸 섬이다.

통가는 1616년 네덜란드인에 의하여 처음으로 발견되었으나 왕국의 역사는 950년경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태평양에 있는 제도로서는 일찍부터 왕조를 세워 작은 나라이면서도 인접한 여러 섬에 그 세력을 떨치고 있었다. 통가왕조는 투이통가 1세가 된 아호에이투에 의하여 950년경 수립되었다.

핏케언 제도

15세기 무렵까지는 폴리네시아인이 살고 있었던 흔적이 있지만 유럽인들에게 발견되었을 때에는 인간이 살지 않는 무인도였다.

바운티 호의 반란이 일어난 뒤에 그의 후손들이 정착하였다. 1829년에 영국이 이 곳을 자국의 영토로 선언하면서 정식으로 영국의 식민지가 되었다. 현재 수십 명의 주민이 주도인 핏케언 섬에 살고 있다. 국제 연합의 인구 통계 기준으로 2015년 6월 1일 현재 이 섬의 인구는 48명으로, 이는 세계에서 가장 인구가 적은 속령이다. (가장 인구가 적은 독립 국가는 바티칸 시국이다.)

가이아나

국토가 남북으로 길며 대체적으로 직사각형 모습을 이루고 있다. 베네수엘라, 브라질, 수리남과 잇닿아 있으며 북동쪽은 대서양에 면해 있다. 넓이는 21만 4,969km 2, 인구는 76만 명(1990), 수도는 조지타운(20만 명, 교외 인구 포함)이다. 국토는 대서양 연안의 비옥한 대상(帶狀) 저지대와 중앙부의 사바나와 열대 우림으로 된 준평원 지대 및 남서부의 고원 지대로 나뉜다. 대서양 주변의 연안은 하천이 빠져나가는 곳으로 삼각주가 잘 발달되어 있고 제방과 운하가 건설되어 있다. 남아메리카에서 손꼽히는 규모의 열대 우림지를 가진 나라이기도 하다. 중앙부는 소택지와 열대 우림지가 발달되어 있으나 브라질 국경 주변은 우량이 적다. 열대 기후로서 연평균 기온은 27℃, 연평균 강수량은 2,000mm이다. 건기와 우기가 있으며 우기는 5~8월과 11~1월의 2회이다.


브라질

브라질은 남아메리카에서 가장 큰 나라로,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면적이 넓고 인구도 2억 명이 넘어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인구가 많은 나라이다. 아메리카 대륙에서는 유일하게 포르투갈어를 공용어(브라질 포르투갈어)로 사용하고 있으며, 국내 총생산(GDP) 순위는 세계 8위이다. 해안 지역에 집중된 인구를 분산시키기 위하여 19세기 초에 포르투갈의 수도이기도 했던 남서부 해안의 리우데자네이루에서 1960년에 중부 내륙의 브라질리아로 수도를 옮겼다. 삼바와 카니발의 본고장이며, 축구 강국으로도 유명하다.


수리남

최초로 수리남을 탐험한 것은 스페인인들이었다. 그들은 대항해 시대를 맞아 금광을 발견하기 위해 기아나 지역을 탐색하였다. 그러나 그들은 금광을 발견하지 못하고 떠났다. 가이아나 해안에 살던 원래의 거주민은 카리브 인디언이었다. 홍수림으로 뒤덮이고 인구가 희박하며 진창인 해안선 때문에 가끔 노예들의 습격을 받아도 금을 찾아 나서던 스페인인이 접근할 수가 없었다. 열대 우림지대에는 마추시(Macushi), 티리오(Tirió)같은 부족이 상당히 고립된 지역에서 살기도 했다.

영국인이 1650년경에 수리남강의 서쪽 강둑에 사탕수수와 담배농장을 세우게 되며 오늘날 파라마리보(Paramaribo)라고 알려진 정착지를 건설하게 된다. 1650년대 영국인들을 필두로 네덜란드, 포르투갈, 아프리카 출신 노예들이 이주해왔다. 이후 영국-네덜란드 전쟁이 발발하고 기아나 지역을 둘러싸고 영국과 네덜란드와의 영유권 분쟁이 불붙었으나 1667년 브레다 조약을 통해 기아나 지역은 네덜란드령으로 인정받았다. 농장을 확장하기 위해 네덜란드인은 서부 아프리카의 노예를 수입하게 된다. 18세기 중반부터 탈출한 노예들이 내륙에 마룬인(Maroon)(부시흑인(Bush Negro))이 정착지를 형성하게 되고 많은 아프리카의 관습을 갖게 된다.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 공화국(-共和國,, ) 줄여서 아르헨티나는 남아메리카 대륙 남부에 자리 잡고 있으며, 23개의 주와 자치시 1개로 구성된 연방 공화국이다.주요 도시로는 부에노스아이레스, 코르도바, 바이아블랑카, 마르델플라타 등이 있다.

동쪽의 대서양과 서쪽의 안데스 산맥 사이에 2,766,890 km²의 면적을 차지하고 있으며 남아메리카에서 브라질에 이어 두 번째로 넓으며, 세계에서 여덟 번째로 큰 나라이다. 또한 스페인어 사용국가 중 가장 큰 나라이며, 백인 인구가 국가 인구의 다수를 차지하는 나라로, 수도는 부에노스아이레스이다.

포클랜드 제도

포클랜드 제도(Falkland Islands)는 남대서양에 있는 영국의 실효지배를 받는 군도이다.

영국-아르헨티나 간의 영토 분쟁은 1982년 포클랜드 전쟁의 불씨가 되어 아르헨티나 군이 침공해 몇 달 동안 포클랜드 제도를 점유하기도 했다. 말비나스라고 하는 것은 이 곳에 처음으로 도착한 이들이 프랑스의 생말로 주민이었기에, 프랑스어로 '생말로'의 혹은 '생말로 주민'을 뜻하는 말루인 섬이라고 부른 것을 스페인어로 번역한 것이다. 포클랜드 제도에는 포클랜드 늑대가 서식하였으나, 지금은 멸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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