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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어

러시아어는 인도유럽어족의 동슬라브어군에 속한 언어이며 슬라브어파의 언어 중 가장 많이 쓰이는 언어이자, 러시아의 공용어이기도 하다. 키릴 문자로 기록하며, 33개 정도의 알파벳을 가지고 있다.

키릴 문자(러시아어 문자)를 쓴다. 다음 표는 현재 러시아어에서 사용되는 문자와 각 문자의 전형적인 발음을 IPA로 옮긴 것이다.

나라

몽골

몽골국(, 음차 : 몽고(蒙古)) ), 약칭 몽골은 동아시아의 내륙국이다. 가장 큰 도시는 수도인 울란바토르고, 정치 체제는 의회 공화국이다. 1992년 사회주의에서 자본주의 체제로 변경되었다. 1,564,116km 2 의 넓은 면적으로서 카자흐스탄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내륙국이나, 인구는 약 300만 명 으로 적다.

13세기 칭기즈 칸이 몽골 제국을 건국했으며, 칭기즈 칸의 손자이자 몽골 제국의 제5대 칸인 쿠빌라이 칸 시절에는 국호를 원으로 개칭하고, 이후 명나라가 중원을 탈환하게 되어서 몽골 초원지대로 물러났다. 이후 1688년 만주족이 세운 청나라에 복속하여 외몽골로 불렸다. 1911년 제1차 혁명을 일으켰으나 1920년 철폐되었고, 러시아의 10월 혁명에 영향을 받아 1921년 제2차 혁명을 일으켜 현재의 형태로 독립하였다. 북쪽으로 러시아, 남쪽으로 중화인민공화국에 접하여 있다.

조지아

조지아는 동유럽의 국가이다. 면적은 7만 7000 km 2, 인구는 463만 841 명(2008년 추계)이다. 북쪽은 러시아, 남쪽은 터키와 아제르바이잔, 남동쪽은 아르메니아와 국경을 접하고 있다. 수도는 트빌리시이다. 1936년 소비에트 연방을 구성하던 공화국의 하나인 그루지야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을 이루고 있다가, 1991년 4월 9일 독립하였다. 현재 조지아의 영역 안에는 친러 성향으로 이 나라에서 독립하려고 하는 압하스와 남오세티야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 지역들은 러시아로부터 독립을 승인받았을 뿐 대다수 국가들로부터 독립 국가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 소비에트 연방의 공산당 서기장으로 1952년까지 30년간 국가 원수였던 스탈린(본명: 이오세브 주가슈빌리)이 조지아 출신이다.

흑해에 면한 서부는 습윤한 아열대 기후 지역, 동부는 건조한 스텝 지역이다. 주민은 조지아인이 70%, 아르메니아인이 8%, 러시아인이 6%, 아제리인이 6%, 오세트인이 3% 등이다. 아열대 농업지대에서는 차·귤·레몬·담배·올리브의 재배와 양잠이 행해지며, 동부에서는 양의 이목(移牧)이 성하다. 지하자원(망간·석탄)과 수력자원이 풍부하여, 제철, 기계, 트럭 등의 공업이 발달해 있다.

카자흐스탄

러시아, 카스피 해, 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중화인민공화국과 국경을 맞대고 있다. 세계에서 아홉째로 큰 나라이자, 가장 큰 내륙국이다. 1850년경에 러시아의 영토가 되었으며, 1925년 카자흐 소비에트 사회주의 자치공화국이 성립되었고 1936년에는 카자흐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으로 소련에 편입되었다. 1991년 12월 16일 소련으로부터 독립을 선언하고 1992년 3월 독립국가연합에 가입했다. 광대한 평원국으로 기후는 대륙적으로 건조하며 초원·사막이 매우 넓다. 주민은 카자흐인이 절반이다. 에너지자원(석탄·석유·수력) 외에 철, 구리, 납, 아연, 금, 니켈, 크롬, 망간, 보크사이트, 인회토(燐灰土) 등의 매장량이 풍부하다. 공업발달의 기초는 이들 자원의 채광 야금업이며, 화학공업(카바이드·인조고무·과린산비료·섬유·플라스틱), 기계장치제조업(농기·광산기계·압연기·석유업장치·압착기·펌프)도 발달하고 있다. 북부 카자흐스탄은 1954년부터 광대한 처녀지가 개간되어 밀·귀리·보리 등을 산출하는 곡창지대다. 카자흐스탄은 동유럽에 영토를 일부 두고 있다. 대통령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는 1991년 카자흐스탄의 독립 이후 현재까지 집권하고 있는 카자흐스탄 대통령이다.


우즈베키스탄

우즈베키스탄의 어원은 직역하면 "우즈"는 "우리들의"이라는 뜻이며 "벡,베크"는 투르크어로 왕이라는 뜻으로 "우리들의 왕"이라는 뜻이다. 그리고 "스탄"은 영어 "State"와 같은 어원을 가진 단어로 "지역", "땅"이라는 뜻이다. 우즈베크란 어디에도 속하지 않으며 자신들이 세운 왕이 있다는 뜻으로 독립적인 민족이라는 뜻이다.

민족 구성은 우즈베크인이 주민의 80%를 차지하며, 종교에는 이슬람교가 많다. 공용어는 우즈베크어이지만, 1991년 소비에트 연방의 붕괴 전까지 소비에트 연방의 공화국이었기 때문에 러시아어 사용자도 일부 있다.

아제르바이잔

동쪽은 카스피해와 접하고 있으며 북쪽은 러시아의 다게스탄 공화국, 서쪽으로는 조지아와 아르메니아, 남쪽으로는 이란과 접경하며, 바다 없는 내륙국으로, 아제르바이잔 영토 내에 있는 나고르노카라바흐 자치 공화국은 아르메니아와의 전쟁 이후로 사실상 독립 상태에 있다. 아제르바이잔은 터키와 문화가 비슷하며, 이웃 국가인 아르메니아계 주민의 나라 아르메니아의 남서쪽에는 아제르바이잔의 고립 영토이자 아제르바이잔의 자치 공화국인 나히체반 공화국이 있다. 터키의 지배를 받았으나 러시아-터키전쟁 결과 러시아에 편입되었으며 1922년 소련에 가입했다. 1991년 독립하였으며, 1993년 CIS에 가입했다. 나라의 3면이 산지로 둘러싸여 있고, 중앙은 넓은 쿠라 아라쿠스 저지로 되어 있다. 산지에는 강수량이 있으나 중앙 저지는 건조하여 스텝지대를 이루고 동남쪽 구석의 렌코란 평야는 아열대 기후이다. 주민은 아제르바이잔인이 90%, 러시아인이 3%, 아르메니아인이 2%, 다게스탄인이 3%이 있으며, 터키인도 소수 있다. 이 나라는 석유와 석유제품, 기계제조, 면화, 과수, 포도의 재배, 포도주 양조, 양잠업으로 뛰어나다. 에너지원은 석유, 천연가스, 수력전기인데 석유는 질이 좋으며 주로 바쿠 부근의 육상과 카스피해의 해저에서 산출된다. 공업은 석유업장치류, 강관(steel pipe), 알루미늄의 제조 등이다. 관개로 면화·쌀·담배 등이 재배된다.

그러나 예전부터 3국을 지배해 온 소련이 또 다시 3국을 다시 지배하였고 1991년에 소련이 해체된다. 한 때 이 나라는 아르메니아와 분쟁이 있었다. 2008년 10월 15일에 아제르바이잔은 총선에서 현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했다. 아제르바이잔은 최근 대통령 임기제한 폐지를 추진하고 있다. 2013년 10월 9일에는 러시아어식 이름을 엄격하게 제한하는 조치를 취하기도 했다.

타지키스탄

중앙아시아의 산국(山國)으로, 동부에는 파미르 고원이 있으며 북부와 남서부는 저지대로서 사막 기후를 띠고 있다. 높은 산에 둘러싸인 남서부의 하곡(河谷)은 중앙아시아에서 제일 더운 편이다. 민족 구성은 타지크인 65%, 우즈베크인 25%, 러시아인 2%이며 회교계 공화국 중의 하나이다.

CIS 국가 중 가장 낙후하여 국민의 60%가 빈곤선 이하로 생활하고 있다. 면화·밀·야채·과수 등이 주요 산물이고 석탄과 석유를 산출하며 풍부한 수력 전기도 개발되어 있어, 섬유 공업(면·견·모직·메리야스), 식료품 공업, 석유 화학 공업 등도 발달해 있다. 바프시강에 건설된 수력발전소는 출력 270만 ㎾이다.

투르크메니스탄

이란, 아프가니스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카스피 해에 접해 있다. 중앙아시아 남단에 있는 이슬람 공화국이다. 1990년 8월 주권 선언을 하고 1992년 3월 독립국가연합에 가입하였다. 옛 소련 독립국 중 유일하게 계획경제체제 하에 있다. 국토의 90%가 사막이다. 날씨가 극도로 건조하고 혹서가 계속된다. 민족구성은 투르크멘인 85%로 다수를 차지한다. 소련 제3위의 석유생산국이었다. 천연자원은 석유, 천연가스, 유황 등이다. 공업은 석유의 채굴과 제유, 면공업, 제사업, 유리, 융단업이 발달하였다. 농산물로는 면화, 곡물, 포도, 양모, 누에고치 등이 생산된다. 나라의 동부에서 남부를 싸고도는 카라쿰 운하는 아무다리야강의 물을 카스피해까지 인도하는 세계에서 가장 긴(전장 1,400km) 주행(舟行) 관개운하로서, 이미 아시가바트 서쪽까지 개통하였다. 본래 물이 부족한 이 나라에 운하의 물이 주는 혜택은 매우 크다.

국토 면적의 90%는 카라쿰 사막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쪽은 카스피 해에 접해 있다. 남부는 이란과의 국경 지대이고, 북쪽 우즈베키스탄과의 국경 지대는 강이 흐르고 있다.

키르기스스탄

키르기스 공화국, 약칭 키르기스스탄은 중앙아시아 내륙의 공화국으로 소련의 구성 공화국이었다가 1991년에 독립한 국가이다.

중화인민공화국, 우즈베키스탄, 타지키스탄, 카자흐스탄과 마주하고 있으며, 국토의 대부분이 산이어서 중앙아시아의 스위스라고 부르기도 한다. 13세기경 몽골에 정복됐으며 17∼18세기 청제국에 편입됐다. 19세기에는 러시아의 지배를 받았다. 1936년 지금의 공화국이 되었으며 1991년 8월 독립을 선언하고 12월 CIS(독립국가연합)에 가입했다. 2005년까지는 혁명과 내전으로 정국불안이 이어졌다.天山 톈산 산계(山系)와 파미르 아라이 산계가 달리고 있는 중앙아시아의 산국으로서 기후는 매우 건조하다. 주민은 크르그스인이 48%, 러시아인이 26%, 우즈베크인이 12% 등이다. 종교는 이슬람이며 의무교육은 9년이다. 산지의 목초지가 넓기 때문에 양의 이목(移牧)을 행하고 있다. 귀리, 밀, 사탕무, 담배, 과수재배 등의 농업과, 석탄, 석유, 천연가스, 수은, 안티몬, 망간, 제분업, 제당업 등의 공업이 있다.

라트비아

북쪽은 에스토니아, 동쪽은 러시아, 남쪽은 리투아니아와 접하고 있으며 서쪽은 발트 해와 리가 만에 닿아 있다. 수도는 리가(Riga)이다. 18세기부터 제정 러시아의 식민지가 되었으며, 제1차 세계 대전 후 독립하였으나 1940년 8월 소련 에 강제 점령 병합되었다. 1991년 소련 8월 쿠데타 실패 후 독립을 인정받았으며, 독립국가연합에는 참여하지 않았다. 민족구성은 라트비아인이 58%이며, 라트비아어와 러시아어를 사용한다. 국민소득의 48.6%를 서비스업이 23.9%를 제조업이 22.8%를 농업이 차지하고 있다.

기원전 2000년 경부터 핀우그르계의 리브인들과 레트족이라고 불리는 발트인들이 이 지역에 거주한 것으로 추정된다. 12세기 말부터 독일인들이 리가만 연안에 진출하기 시작하여, 1201년 이들에 의하여 리가 시가 건설되었다.

리투아니아

리투아니아는 북유럽에 있는 공화국이다. 공식 명칭은 리투아니아 공화국이며 수도는 빌뉴스(과거에는 카우나스)이다.

동쪽과 남쪽은 벨라루스, 서쪽은 발트 해, 남서쪽은 러시아(월경지 칼리닌그라드 주)와 폴란드, 북쪽은 라트비아에 닿아 있다. 발트 3국 국가 중에서는 인구와 영토가 가장 넓다. 18세기 말 폴란드 분할 때 러시아 제국에 합병되었다. 제1차 세계대전 때 독립했으나 1940년 다시 소련에 강제 합병되었다.1941년부터는 독일의 지배를 받다가 1944년 다시 소련군에 점령되면서 소비에트 공화국의 일원이었다. 1991년 8월 소련 쿠데타 실패 후 독립을 선언, 9월 독립을 인정받았으며, 독립국가연합에는 참여하지 않았다. 발트 3국의 최남부에 있다. 민족구성은 리투아니아인이 83%이다. 전체산업생산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식품 및 담배가 29.6%, 기계장비가 18.3%, 섬유의복·가죽제품이 17%이다. 6세부터 11년간 의무교육을 실시하고 1990년 종교교육을 도입하는 등 교육개혁을 단행했다.

몰도바

몰도바 공화국, 약칭 몰도바는 루마니아와 우크라이나 사이에 자리한 동유럽의 내륙국이며, 공용어는 루마니아어 (2013년까지는 몰도바어라고 부름), 수도는 키시너우, 민족은 라틴계의 후손인 몰도바인이 다수이다.

중세에 몰도바 현재 영토의 거의 대부분은 몰다비아의 일부였다. 터키령이었던 그곳은 1812년에 러시아 제국에 의해 합병되었으며 베사라비아로서 알려지게 되었다. 1856년과 1878년 사이에 남쪽 지역이 몰다비아로 반환되었다. 1859년에 그곳은 현대의 루마니아를 구성하는 왈라키아와 통합되었다.

벨라루스

동쪽으로는 러시아, 서쪽으로는 폴란드와 리투아니아, 남쪽으로는 우크라이나, 북쪽으로는 라트비아와 경계를 이루고 있으며 수도는 민스크이다. 공용어는 벨라루스어와 러시아어이다. 1922년부터 1991년까지 벨로루시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이었다. 벨라루스는 러시아 제국에 편입되었다가 1922년 소련에 편입됐다. 1990년 주권을 선언하고 1991년 독립을 선언했으며, 러시아·우크라이나와 함께 독립국가연합 창설을 주도했다.

빙하 작용을 받은 평원국으로 기후는 대서양의 영향으로 비교적 온화하다. 주민은 벨라루스인이 78%, 러시아인이 13%, 폴란드인 4%, 우크라이나인 3% 등이다. 산업이 특히 발달했으며 기계공업이 전체 공업생산의 30%를 차지하고 있다. 자동차, 트랙터, 농기계, 공작기계, 전기·무선기기 및 전자계산기 등이 유명하다. 반면에 석유, 가스 화학 공업은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다. 1992년 가격 자유화 조치를 단행했다. 벨라루스 사람들은 흰 옷을 즐겨입는 풍습이 있으며 전통 무늬가 새겨진 옷은 전통 의상이다. 또한, 가옥도 흰 색으로 칠하는 문화도 있다. 이 나라에서는 흰색은 상징색이나 마찬가지인 것이다.

러시아

러시아 연방 또는 러시아는 동유럽과 북아시아에 걸쳐 있는 연방제 국가로, 세계에서 가장 영토가 넓은 국가이다. 북아시아 전체와 동유럽의 대부분에 11개의 시간대에 걸친 넓은 영토가 있다. 북서쪽에서 남동쪽으로 노르웨이, 핀란드,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폴란드(칼리닌그라드주 포함), 벨라루스, 우크라이나, 조지아, 아제르바이잔, 카자흐스탄, 중화인민공화국, 몽골,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국경을 맞대고 있으며 오호츠크 해와 베링 해협, 알래스카주에서 미국, 일본과 해상 국경을 유지하고 있다. 주요 도시로는 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르크, 이르쿠츠크, 노보시비르스크, 블라디보스토크, 하바롭스크, 크라스노야르스크, 소치 등이 있다.

러시아는 동쪽은 태평양과, 서쪽은 노르웨이, 핀란드, 폴란드,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벨라루스와, 남쪽은 조지아, 우크라이나, 아제르바이잔, 카자흐스탄, 중화인민공화국, 몽골,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북쪽은 북극해와 접해 있다. 민족은 대다수가 동유럽 동슬라브계 민족이고 공용어는 러시아어이며 수도는 모스크바다. 유라시아 경제 공동체를 주도하는 국가이며 지역은 구 소련 내 러시아 소비에트 연방 사회주의 공화국과 거의 일치한다. 러시아는 동양과 서양의 사이의 문화를 보존하고 있는 나라이기도 하다. 러시아의 종교는 러시아 정교회가 거의 국교시화하며 그외 다수의 종교가 있다. 러시아는 아편전쟁 시기에 청나라가 패배하자 1858년부터 1915년까지 여러건의 불평등조약을 체결하고 청으로부터 총 150만km 2 의 영토를 넘겨받았고 이 중 일부 중에 4.7km 2 면적을 2015년 11월 4일 중화인민공화국에 반환했으며 러시아면적은 4.7km 2 가 줄어든 17,098,237.3km 2 이며 2014년 3월 주민투표에 의한 크림 반도 병합으로 인해 약 36,000km 2 가 늘어 사실상 현재 면적은 17,134,237.3km 2 이다.

스발바르 얀마옌 제도

스발바르 얀마옌 제도(Svalbard와 Jan Mayen)는 북극해에 있는 노르웨이 영토인 스발바르 제도와 얀마옌 섬을 묶어서 부르는 이름이다.

이 지역을 위해 ISO 3166-1 부호 SJ와 SJM이 할당되어 있다. 국가 도메인으로도 ".sj"가 할당되어 있으나, 노르웨이의 ".no"를 대신 사용한다.

우크라이나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우크라이나는 동유럽의 국가이다. 남쪽과 남동쪽으로는 흑해와 아조프 해, 동쪽과 북동쪽으로는 러시아, 북쪽과 북서쪽으로는 벨라루스, 서쪽으로는 폴란드, 슬로바키아, 헝가리, 남서쪽으로는 루마니아, 몰도바와 접한다. 키이우가 수도며 가장 큰 도시다. 동유럽 평원과 이어져 있으며 기후는 비교적 온화한 편이다. 공용어는 우크라이나어 및 러시아어를 사용하며 인구의 절반(주로 동남부 지역)은 러시아어 사용자이다. 2014년 러시아가 크림반도를 합병함에 따라 행정력이 크림반도에 미치지 못하지만, 국제사회는 대체로 크림반도를 우크라이나의 일부라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

우크라이나의 역사는 동슬라브족의 역사와 함께 시작되었다. 최소한 9세기 무렵 이후로는 우크라이나의 영토가 중세 동슬라브 문화의 중심지가 되었다. 키예프 공국으로 알려진 이 나라는 유럽에서 가장 크고 강력한 나라가 되었으나 12세기에 분열되었다. 14세기부터 우크라이나 일대는 여러 지방 세력에 의해 분열되어 몽골족·폴란드·리투아니아 등의 지배를 받았다. 19세기까지 우크라이나의 가장 큰 부분이 러시아 제국에 통합되었고, 나머지 부분은 오스트리아-헝가리의 통제하에 놓였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 혁명 후의 혼란과 끊임 없는 전쟁 속에서 여러 차례 독립을 시도하여 1917년에 민족국가를 건설했으나, 1922년에 소비에트 연방에 강제합병되었다. 1923년 소비에트 연방 헌법의 적용을 받았다. 1991년 소련 해체와 함께 독립하였다. 군사력 운영의 질적 수준은 아직 러시아와 벨라루스의 중간사이다. 지하자원도 풍부하여, 도네츠 탄전의 석탄, 크리보이로그의 철광석, 카르파티아 유전과 천연가스, 그 밖에 망간, 우라늄, 식염, 칼리염, 석회석 등을 산출한다. 주민은 73%가 우크라이나인, 22%가 러시아인이다. 산업으로는 석탄·철광·선철의 생산에 있어서 중요성을 지니고 있다. 풍부한 수력전기를 이용하여 기계제조공업·화학공업이 크게 발달했으며 유수의 공업지대를 이루고 있다. 석탄업, 철강업, 기계제조업, 화학공업의 중심은 돈바스·드네프르 주이며, 드네프르강의 하구에서 키이우까지의 사이에는 6개소의 수력발전소가 단계상(段階狀)으로 건설되어 있다. 우크라이나의 경지율은 약 70%에 이르고 있어, 겨울밀·옥수수·보리·사탕무·해바라기·포도의 재배, 가축사양 등에서는 구 소련 시절 매우 중요한 지위를 차지하고 있었다. 온난한 크림반도 남단과 광천(鑛泉)이 솟는 카르파트 지방은 중요한 관광·보양지이다. 러시아의 작가 니콜라이 고골의 작품 〈타라스 부리바〉의 배경이 되기로도 알려졌다. 공용어는 우크라이나어 및 러시아어가 쓰이고, 국민의 대다수가 믿는 종교는 우크라이나 정교회이다.

에스토니아

에스토니아는 북유럽에 위치하며 북쪽과 서쪽은 발트 해, 동쪽은 러시아, 남쪽은 라트비아와 닿아 있다. 수도는 탈린이다. 정식 명칭은 에스토니아 공화국이다. 제1차 세계대전 때 독립했으나 1940년 다시 소련에 강제 점령 병합되었다. 1991년 8월 20일에 노래 혁명 후 에스토니아의 독립을 공화국으로써 인정받았다. 2004년 5월 1일에 유럽 연합에 가입했다. 발트 3국의 최북부에 있으며, 빙하 작용을 받은 토지는 낮고 평평하다. 기후는 습윤하며, 삼림·습지·목초지는 매우 넓다. 민족 구성은 65%가 에스토니아인이다. 공용어로는 에스토니아어를 사용한다. 의회는 단원제로 직접 선거로 선출되며 임기는 5년이다. 발트 해를 따라 핀란드, 스웨덴과 국경을 접한다. 핀란드에서는 에스토니아를 "Viro"(비로)라는 이름으로 부르기도 한다.

에스토니아는 상고적부터 핀우그리아어파에 속하는 에스토니아인들의 땅이었다. 독일의 프라테스 밀리치아이 크리스티(Fratres militiae Christi)에 의해 1227년 정복되며 기독교화되었다. 이후 덴마크, 스웨덴, 폴란드, 러시아인들에 의해 지배를 받았다. 에스토니아의 부르주아와 중산층은 1918년과 1948년 이전까지 발트 독일인이었으나 이들은 대부분 두 차례 세계대전 이후 에스토니아를 떠났다.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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