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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드 스털링

£
파운드 스털링(Pound sterling, 기호:£, ISO 코드: GBP)은 영국과 영국 왕실령(British Crown dependencies)의 공식 통화이다. 영국 내에서는 "퀴드"(quid)라는 말로도 널리 불린다. 1 파운드는 100 펜스로 나뉜다.

* 1264년부터 2005년까지의 파운드화의 구매력

* 1830년부터 2005년까지의 영국 파운드화의 상대적 가치를 구하는 5가지 방법

* 영국의 지폐

* 영국의 지폐 (스코틀랜드)

* 영국의 지폐 (북아일랜드)

* Royal Mint

* Coin Types from Great Britain Lists, pictures, and values of Great Britain coin types

* British Coins – information about British coins (from 1656 to 1952)

* A history of sterling Daily Telegraph

나라

영국령 인도양 지역

영국령 인도양 지역(英國領 印度洋 地域, British Indian Ocean Territory, BIOT)은 차고스 제도의 6개 섬과 그밖의 인도양에 퍼져 있는 56개 섬으로 이뤄진 영국의 해외 영토이다.

분류:영국의 영토 분쟁

건지 섬

건지 섬은 영국 왕실령인 채널 제도의 일원이다. 면적 77.5㎢은 이며 주도는 세인트피터포트이다.


맨 섬

맨섬은 아일랜드해에 있는 브리튼 제도에 속하는 영국 왕실령섬이며 위치는 그레이트브리튼섬과 아일랜드섬의 사이에 있다. 국가 원수는 엘리자베스 2세이며, 주총독(Liutenant Governer)이 대신 정치에 관여한다. 맨섬은 영국에 포함되지는 않지만, 국제 관계와 국가 방위는 영국이 책임지고 있다. 맨섬의 국내 정치에 영국이 보통은 관여하지 않지만, 이 섬의 정치는 궁극적으로는 영국의 군주(실질적으로는 영국 정부)가 책임을 진다.

기원전 6,500년 전부터 사람이 거주했다. 기원 후 5세기에 고이델족의 영향을 받기 시작했고, 고이델어의 한 갈래인 맨어가 서서히 등장하기 시작했다. 9세기에 노르만족이 거주하기 시작했다. 노르만의 지배하에 고이델 문화와 노르만 문화가 융합된 새로운 문화가 발전했다. 1266년에 맨섬은 스코틀랜드 왕국에 합병되었다. 이후, 잉글랜드 왕국과 스코틀랜드 왕국 사이에서 통치자가 변경되다가 1399년, 영국 군주 하의 봉건지배를 받게 되었다. 지배권은 1765년에 다시 영국 군주에게 돌아갔으나, 영국의 일부분이 되지는 않고 내부자치권 역시 그대로 유지하게 되었다.

저지 섬

저지섬(Bailiwick of Jersey,, 저지어: Jèrri)은 프랑스 노르망디 해안에 자리 잡은, 채널 제도의 영국 왕실령 섬이다. 주도인 세인트헬리어는 잉글랜드의 웨이머스에서 160킬로미터 남쪽에 있다. 서북쪽으로 9킬로미터 떨어져 있는 에크레후스 암초와 남쪽으로 9킬로미터 떨어져 있는 레밍키에르는 저지 지방행정관의 관할구역에 속한다. 2003년 기준 인구는 8만 7700명이다.

11세기의 문헌은 이 섬이 쿠탕스 주교구에 속했으며, 12개 교회구로 나뉘어 있었음을 알려준다. 12세기에는 노르망디 지주들이 섬을 지배했으며, 세입 징수를 위해 3개 행정구로 나누었다. 1204년 노르망디 공국으로부터 분리됨으로써 행정개편이 필요하게 되었다. 노르망디 법과 지방관습은 유지되었으나 다른 섬들과 함께 감독관이나 때로 영주가 국왕을 대리하여 통치했다. 15세기말경에는 저지를 전담하는 행정장관이 부임했다. 후에 총독으로 불린 행정장관의 직책은 1854년에 폐지되고 부총독이 직책을 인수하여 지금도 그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영국

그레이트브리튼 및 북아일랜드 연합 왕국, 약칭 브리튼 또는 연합 왕국(聯合 王國,, U.K.) 혹은 영국(英國) 은 유럽 북서부 해안의 브리튼 제도에 위치한 국가이다. 북해, 영국 해협, 아일랜드해 및 대서양에 접하여 있으며 그레이트브리튼섬의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 및 아일랜드섬 북부의 북아일랜드로 네 개의 구성국이 연합해 형성한 단일 국가이다. 수도는 런던이고 스코틀랜드, 웨일스, 북아일랜드의 수도는 각각 에든버러, 카디프, 벨파스트이다.

영국은 입헌군주제를 기본으로 하여 근대적 의회제도와 의원내각제를 전 세계로 전파시킨 국가이며 산업혁명의 발원지로 제일 먼저 산업화가 된 나라이자 19세기와 20세기 초반 세계 인구와 영토의 1/4을 차지한 유일의 초강대국이었으나,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쇠퇴하였다. 그러나 여전히 세계에 경제, 문화, 군사, 과학, 정치적인 영향을 끼치는 강대국 중 하나로 남아 있으며 특히 대중 음악은 비틀즈와 롤링 스톤스, 레드 제플린, 퀸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세계에 막대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핵무기 보유국이고 2018년 기준으로 군사비 지출은 세계에서 여섯 번째로 크다. 2018년 명목 국내총생산은 세계 5위였으며, 시가총액 기준 세계 50대 기업 중 로열 더치 쉘, BHP 빌리튼, 보다폰, HSBC, BP, 글락소스미스클라인, 유니레버가 영국 기업이었다. 대졸자 초봉은 2010년 기준으로 약 25000파운드(한화 약 3,671만7,500원)이다.

언어

Pound sterling (English)  Sterlina britannica (Italiano)  Pond sterling (Nederlands)  Livre sterling (Français)  Pfund Sterling (Deutsch)  Libra esterlina (Português)  Фунт стерлингов (Русский)  Libra esterlina (Español)  Funt szterling (Polski)  英镑 (中文)  Brittiskt pund (Svenska)  Liră sterlină (Română)  スターリング・ポンド (日本語)  Фунт стерлінгів (Українська)  Британска лира (Български)  파운드 스털링 (한국어)  Englannin punta (Suomi)  Pound sterling (Bahasa Indonesia)  Svaras sterlingų (Lietuvių)  Britiske pund (Dansk)  Libra šterlinků (Česky)  İngiliz sterlini (Türkçe)  Британска фунта (Српски / Srpski)  Suurbritannia naelsterling (Eesti)  Anglická libra (Slovenčina)  Font sterling (Magyar)  Britanska funta (Hrvatski)  ปอนด์สเตอร์ลิง (ไทย)  Funt šterling (Slovenščina)  Sterliņu mārciņa (Latviešu)  Στερλίνα (Ελληνικά)  Bảng Anh (Tiếng Việ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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